책 소개
위대한 창작자들이 성경처럼 탐독하며
메마른 영감을 되살려 온 100년의 창조성 바이블
출간 후 한 세기 넘게 창작자와 창업가, 자기다움을 실현하고자 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열렬히 사랑받은 책 한 권이 있다. 화가 키스 해링,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 등이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고 증언한 책, 『아트 스피릿』이다. 이 책은 독보적인 창작자들이 길을 잃었을 때마다 방향을 되찾고 영감을 새로이 하기 위해 되돌아가는 이정표와 같은 책이다.
로버트 헨리는 20세기 초 미국 예술계를 대표하는 화가였지만 그의 가장 탁월한 재능은 타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고취하는 것이었다. 그의 곁에는 늘 독창적인 표현을 갈망하는 제자들이 모여들었다. 1923년, 그는 만년에 이르러 제자들의 거듭된 출간 요청을 물리치지 못하고 창작자의 시각과 사고법, 창의성의 원천, 예술이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해 논한 이 책을 펴냈다. 이 책은 당대 미술학도들에게 큰 인기를 끈 것은 물론, 출간 이후 100년이 넘도록 한 번도 절판되지 않으며 별다른 홍보도 없이 그 자체의 생명력으로 전 세계 수십 개 판본으로 번역되었다. 이 전설적 고전은 쏟아지는 정보와 소음 속에서 자기만의 것을 발견하고 표현해야 하는 이 시대의 창작자들에게 세월 앞에 바래지지 않는 강력한 영감이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로버트 헨리
20세기 전반기 미국 화단에 큰 반향을 일으킨 화가이자, 수많은 위대한 예술가의 스승. 그의 작품은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을 포함해 여러 주요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그의 가장 탁월한 재능은 제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것이었다.
젊은 시절 파리에 유학을 가 인상주의의 현장을 목격하고 익힌 그는 그때까지 기예와 전통 중심이었던 미국 미술계에 자기표현으로서의 예술 개념을 확산시켰다. 1891년 미국에 돌아와 미국 국립디자인아카데미로 대표되는 보수적인 아카데미즘에 대항하여 독창성과 진실성을 강조하며 미국의 리얼리즘을 이끌었다. 뉴욕의 아트스튜던츠리그(The Art Students League), 뉴욕미술학교(New York School of Art) 등에서 가르쳤으며, 그의 제자 중 가장 유명한 화가가 에드워드 호퍼다.
그는 예술의 정의와 그것을 대하는 태도, 사물을 탐구하고 창조적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을 제자들에게 전수했는데, 많은 학생이 선생의 가르침을 책으로 펴내달라고 간청했다. 그의 강의록, 제자의 그림을 논평한 편지, 기고문 등 짧은 글들을 한데 모아 1923년에 펴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출간 이후 한 번도 절판되지 않고 다양한 판본으로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남들이 가지 않은 자기만의 길을 성취하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꺼지지 않는 생생한 영감을 전하고 있다.
옮긴이 :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 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등이 있다.
목 차
들어가는 말
인간의 일
무엇을 위해 왔는가
걸작이 탄생하는 때
발견은 어디에서나
기록
예술적 연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의 만남
시작점
요소와 전체
순간 포착
신호를 감지하기
본질적인 것과 부수적인 것
인물과 배경
이성이 물러간 자리에 남는 것
밤은 검정색이 아니다
나체
과잉시대의 예술
지능을 사용하는 법
연장
실험
예술 감식가
왜 그렇게 나타나는가
무늬
나무
독창성
젊은 예술가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이 있을 곳
어떻게 보는가
악습
사람을 알고 싶다면
표면의 아래까지 갈 수 있는가
재능을 발휘하는 삶
저류를 그리는 사람들
스케치에 필요한 것
비평의 편지
감상에 대하여
평가에 대하여
무엇이 흥미로운 작품을 만드는가
말썽꾼
예술학도의 탐구
전체와 부분
사람의 눈
사람의 움직임
로댕이 본 것
작품을 버리지 마라
선에 대하여
색에 대하여
아는 것을 넘어서기
예술가의 원동력
두 부류의 예술학도
학교를 이용하는 법
기법은 두 번째다
예술가의 휴식
나이듦과 아름다움
유행을 따라야 할까
예술가의 자기계발
감상법
사물에 대한 감각
생명력을 담아라
경계를 넘어설 수 있는가
인내
예술의 정신에 관한 편지
무의식
질서
창조의 단순함
예술이 존재하는 곳
기법의 탄생
개성의 발명가
작품에 새겨지는 것
아름다움은 대상에 있지 않다
예술가를 지원하는 법
행복의 상태
나의 사람들
움직임
그건 실패가 아니다
구성의 원칙
예술가의 독서
현실성
작품이 증언하는 것
현실과 예술
몸짓
예술가의 판단력
창조의 유익함
느리게 보는 눈
감상법을 배운다는 것
획
작품을 만드는 이유
고정관념
왜 그림이 퇴보하는가
진귀한 공부
감상을 넘어서
다시 처음의 착상으로
사물 너머를 보기
자유로워질 용기
변화에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대중과의 관계
창조하려는 충동
찰나에 담긴 시간
아름다움을 향한 동경
사물을 ‘제대로’ 보기
재료와 도구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어떤 해설을 들어야 할까
진정한 예술학도
예술 후원과 자기 판단
삶과 발견의 예술
역사의 기록
결과를 예상하지 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당신이 혼자가 되기를 선택했다면
예술 학교의 존재 이유
창조의 기쁨
인정은 조금 늦게 온다
결정적 요소
몰입
진정한 표현력
작가의 시선
의미 없는 훈련
인류애와 자연애
낡은 사람이 되지 말 것
선에 대하여
기하학
대상을 다루는 법
어린아이의 세계
스스로 가르치는 사람
고통이 있다면
풍경을 담는 법
예술가의 마음
이 사람들을 보라
그들의 작품이 말해주는 것
제언
영원
옮긴이의 말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