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교육의 고전이 된 이 책에서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가 다룬 주제는 아동 발달, 교육적 지원의 가능성과 어려움 그리고 어린이와 어른들과의 관계 세 가지이다. 몬테소리는 교사의 자기규율과 관대함을 지향하는 자기교육이요 어린이 인격을 철저히 존중하는 것을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어른들의 부족한 자기규율과 어린이에 대한 지배욕 그리고 어린이 정신세계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는 능력의 부족 등으로 어른들은 아이들을 정성스럽게 교육함에도 불구하고 정상아들을 변덕스럽고 불순종하며 거짓말하게 만든다. 따라서 몬테소리는 부모들에게 자기 자녀를 인간으로서 일회적 존재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자녀를 본인 의지를 관철시키는 도구로 사용하지 말 것을 호소하였다.
『어린이의 비밀』은 이탈리아의 의사이자 교육학자인 마리아 몬테소리가 1938년에 쓴 책이다. 생물학과 의학 등에 기대어 독자적이며 비범한 교육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몬테소리는 특별한 감수성이 발휘되는 민감기가 어린이들의 발달 과정 중에 나타난다고 보며, 어린이들이 그에 알맞은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프로이트를 비판하면서도 정신분석학의 도움으로 자신의 이론을 펼치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 작가 소개
저 : 마리아 몬테소리
Maria Montessori
이탈리아의 교육자로 노동자 자녀들을 위한 유치원 ‘어린이의 집(Casa dei Bambini)’을 열어, 이른바 몬테소리법에 의한 교육을 최초로 실시하였다. 어린이의 권리존중을 주장하여 자유스러운 교육과 개성 발전 교육을 역설하였던 어린이 교육자였다.
1870년 이탈리아 안코나주 키아라발레에서 태어난 그녀는 로마대학교에서 의학을 배웠으며 이탈리아 최초의 여성 의사로 되었다. 1로마대학교병원에서 정신병과 조수가 된 그녀는 특히 어린 아이 치료에 관심을 가졌는데 성인의 정신병과 달리 어린이들의 정신병은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이들은 치료가 아니라 교육적인 도움이 오히려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로마의 국립 특수교육학교와 로마대학교에 재입학 등의 수업을 거치면서 약 7년 간 실험심리학과 교육학을 배웠다. 1907년 노동자 자녀들을 위한 유치원 ‘어린이의 집 카사 데 밤비니(Casa dei Bambini)를 열고 최초로 몬테소리법에 의한 어린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교육의 특징은 그간의 교육과는 달리 아이들이 스스로 깨우치고 배울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였고, 어린이들의 인권과 능력을 존중하는 것이었다.
마리아 몬테소리는 어린이 교육에 있어 권위적인 교사들의 교육에 반대하고 어린이의 권리 존중을 주장하였다. 어린이의 신체 및 정신의 발달을 북돋우는 자유스러운 교육과, 어린이 하나하나의 활동 리듬에 알맞은 개성 발전 교육이 더 효과적임을 연구로써 밝혀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 방향이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율성과 자발성을 배울 수 있도록 하며, 자 기개발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갔다. 또한 마리아 몬테소리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는데 어린이 예배당을 개관하여 어린이들도 미사에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지 실험하였으며 그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었다. 1936년 스페인 내전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정착했던 그녀는 히틀러 정권에 의해 탄압을 받았다. 이후 아시아 인도로 달아났다가 1946년 전쟁이 끝나고 유럽으로 돌아왔다. 1949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1952년에 네덜란드 노르트바이크안제(Noordwijkaan Zee)에서 사망하였다.
저서로 《가정에서의 어린이 Das Kind in der Familie》(1926), 《교회에서의 어린이 The Child in the Church》(1929), 《인간 가능성의 교육 To Educate Human Potential》(1948) 등이 있다.
역자 : 구경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대학원에서 교육철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대학교(Rheinische Friedrich?Wilhelms Universitit zu Bonn)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신학과 심리학을 부전공하여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보육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보육정책학회 회장과 열린유아교육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 주요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서론: 사회적 논제인 어린이 교육
제1부
1. 어린이의 세기(世紀)
2. 피고인으로서의 어른
3. 생물학적 개입
4. 신생아 - 자연 밖의 환경
5. 자연적 본능
6. 정신적 태아 - 육화
7. 어린이 정신의 구축
8. 질서 감각
9. 지적 능력
10. 성장 과정에서의 갈등 - 잠
11. 걷기
12. 손
13. 리듬
14. 인격의 대체
15. 동작
16. 몰이해
17. 사랑의 힘
제2부
18. 어린이 교육
19. 연습의 반복
20. 자유 선택
21. 장난감
22. 보상과 체벌
23. 침묵
24. 존엄성
25. 규율
26. 교수 방법의 시작 - 읽기 쓰기
27. 신체적 균형 발달
28. 결론
29. 사회적 특권층의 어린이
30. 교사의 내적 준비
31. 일탈
32. 도피 현상
33. 장애
34. 치유
35. 의존
36. 소유욕
37. 지배욕
38. 열등감
39. 두려움
40. 거짓말
41. 정신생활과 육체
제3부
42. 어린이와 어른의 갈등
43. 작업 본능
44. 두 종류의 작업
45. 주도 본능
46. 어린이 - 우리의 교사
47. 부모의 임무
48. 어린이의 권리
옮긴이에 대해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교육의 고전이 된 이 책에서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가 다룬 주제는 아동 발달, 교육적 지원의 가능성과 어려움 그리고 어린이와 어른들과의 관계 세 가지이다. 몬테소리는 교사의 자기규율과 관대함을 지향하는 자기교육이요 어린이 인격을 철저히 존중하는 것을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어른들의 부족한 자기규율과 어린이에 대한 지배욕 그리고 어린이 정신세계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는 능력의 부족 등으로 어른들은 아이들을 정성스럽게 교육함에도 불구하고 정상아들을 변덕스럽고 불순종하며 거짓말하게 만든다. 따라서 몬테소리는 부모들에게 자기 자녀를 인간으로서 일회적 존재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자녀를 본인 의지를 관철시키는 도구로 사용하지 말 것을 호소하였다.
『어린이의 비밀』은 이탈리아의 의사이자 교육학자인 마리아 몬테소리가 1938년에 쓴 책이다. 생물학과 의학 등에 기대어 독자적이며 비범한 교육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몬테소리는 특별한 감수성이 발휘되는 민감기가 어린이들의 발달 과정 중에 나타난다고 보며, 어린이들이 그에 알맞은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프로이트를 비판하면서도 정신분석학의 도움으로 자신의 이론을 펼치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 작가 소개
저 : 마리아 몬테소리
Maria Montessori
이탈리아의 교육자로 노동자 자녀들을 위한 유치원 ‘어린이의 집(Casa dei Bambini)’을 열어, 이른바 몬테소리법에 의한 교육을 최초로 실시하였다. 어린이의 권리존중을 주장하여 자유스러운 교육과 개성 발전 교육을 역설하였던 어린이 교육자였다.
1870년 이탈리아 안코나주 키아라발레에서 태어난 그녀는 로마대학교에서 의학을 배웠으며 이탈리아 최초의 여성 의사로 되었다. 1로마대학교병원에서 정신병과 조수가 된 그녀는 특히 어린 아이 치료에 관심을 가졌는데 성인의 정신병과 달리 어린이들의 정신병은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이들은 치료가 아니라 교육적인 도움이 오히려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로마의 국립 특수교육학교와 로마대학교에 재입학 등의 수업을 거치면서 약 7년 간 실험심리학과 교육학을 배웠다. 1907년 노동자 자녀들을 위한 유치원 ‘어린이의 집 카사 데 밤비니(Casa dei Bambini)를 열고 최초로 몬테소리법에 의한 어린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교육의 특징은 그간의 교육과는 달리 아이들이 스스로 깨우치고 배울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였고, 어린이들의 인권과 능력을 존중하는 것이었다.
마리아 몬테소리는 어린이 교육에 있어 권위적인 교사들의 교육에 반대하고 어린이의 권리 존중을 주장하였다. 어린이의 신체 및 정신의 발달을 북돋우는 자유스러운 교육과, 어린이 하나하나의 활동 리듬에 알맞은 개성 발전 교육이 더 효과적임을 연구로써 밝혀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 방향이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율성과 자발성을 배울 수 있도록 하며, 자 기개발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갔다. 또한 마리아 몬테소리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는데 어린이 예배당을 개관하여 어린이들도 미사에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지 실험하였으며 그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었다. 1936년 스페인 내전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정착했던 그녀는 히틀러 정권에 의해 탄압을 받았다. 이후 아시아 인도로 달아났다가 1946년 전쟁이 끝나고 유럽으로 돌아왔다. 1949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1952년에 네덜란드 노르트바이크안제(Noordwijkaan Zee)에서 사망하였다.
저서로 《가정에서의 어린이 Das Kind in der Familie》(1926), 《교회에서의 어린이 The Child in the Church》(1929), 《인간 가능성의 교육 To Educate Human Potential》(1948) 등이 있다.
역자 : 구경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대학원에서 교육철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대학교(Rheinische Friedrich?Wilhelms Universitit zu Bonn)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신학과 심리학을 부전공하여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보육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보육정책학회 회장과 열린유아교육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 주요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서론: 사회적 논제인 어린이 교육
제1부
1. 어린이의 세기(世紀)
2. 피고인으로서의 어른
3. 생물학적 개입
4. 신생아 - 자연 밖의 환경
5. 자연적 본능
6. 정신적 태아 - 육화
7. 어린이 정신의 구축
8. 질서 감각
9. 지적 능력
10. 성장 과정에서의 갈등 - 잠
11. 걷기
12. 손
13. 리듬
14. 인격의 대체
15. 동작
16. 몰이해
17. 사랑의 힘
제2부
18. 어린이 교육
19. 연습의 반복
20. 자유 선택
21. 장난감
22. 보상과 체벌
23. 침묵
24. 존엄성
25. 규율
26. 교수 방법의 시작 - 읽기 쓰기
27. 신체적 균형 발달
28. 결론
29. 사회적 특권층의 어린이
30. 교사의 내적 준비
31. 일탈
32. 도피 현상
33. 장애
34. 치유
35. 의존
36. 소유욕
37. 지배욕
38. 열등감
39. 두려움
40. 거짓말
41. 정신생활과 육체
제3부
42. 어린이와 어른의 갈등
43. 작업 본능
44. 두 종류의 작업
45. 주도 본능
46. 어린이 - 우리의 교사
47. 부모의 임무
48. 어린이의 권리
옮긴이에 대해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