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채운
고전비평공간 규문奎文 연구원(대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고고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미술’ 개념의 탄생과 근대적 미술인식〉을 비롯한 근대미술 관련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다. 근현대를 더 깊이 알고 싶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다가 ‘고대’라는 광맥을 발견했다. 다만 바라는 것은, 지치지 않고 평생 그 광맥을 파헤치는 것. 현재는 [고전비평공간 규문]에서 동서양의 철학과 역사를 공부하면서 강의하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함께 공부하는 경험을 통해 공부야말로 최고의‘ 노후대책’임을 실감한다는 저자는 동서양의 언어를 가로지르는 공부를 통해 각각의 사유와 예술에 새로운 뉘앙스를 부여하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언어의 달인, 호모 로�스》《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재현이란 무엇인가》《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는다》《느낀다는 것》《근대와 만난 미술과 도시》(공저) 등이 있고《고전 톡톡》(공저)과《인물 톡톡》(공저)을 기획하고 썼다. 옮긴 책으로《에드바르 뭉크?세기말 영혼의 초상》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_흩어진 마음을 이제 스스로 돌볼 시간: 파울 클레, [고통에 봉헌된 아이]
1장_오늘 당신의 삶이 피로한 이유
몹시 피로한 순간이 찾아왔을 때 : 앤드루 와이어스, [크리스티나의 세계]
마음이 불편하다, 마음이 아프다 : 움베르토 보초니, [마음의 상태들-걷는 자들]
지금 이대로 행복할 수 있을까? : 외젠 들라크루아,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나는 정말 나 자신으로 살고 있을까? : 에드워드 호퍼, [객실]
변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그것이 사랑 : 오귀스트 로댕, [키스]·에드가르 드가, [벨렐리 가족]
우리는 믿고 싶은 것만을 믿는다 : 르네 마그리트, [자연의 은총]·에드거 루빈, [루빈 의 잔]
2장_나를 떠나서 나에게 묻기
나의 습관, 세상의 습관에 얽매이지 마라 : 조르주 브라크, [바이올린과 주전자]
길을 잃지 않고서는 길을 찾을 수 없다 : 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 [눈보라]
당신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그들이 또 다른 내 모습이다 : 르네 마그리트, [복제되지 않는]
왜 똑같은 능력자가 되려고 할까? : 마리솔 에스코바르, [여인과 강아지]
우리가 붙들어야 하는 건 ‘동심’이다 : 파울 클레, [이 별이 구부리는 법을 가르친다]
3장_지금, 나 자신으로 살기
누구에게나 자기 몫의 삶이 있는 법 : 카라바조, [나르시스]
넘어진 순간은 삶의 ‘재’일 뿐일까? : 에드바르 뭉크, [재]
순간의 선택이 정말 미래를 결정할까? : 장 뒤뷔페, [풍경]
우리는 서로에게 서로의 선물이다 : 파울 클레, [파르나수스를 향하여]
상처 없는 삶은 없다 : 프리다 칼로, [헨리 포드 병원]
우리는 매일 죽고, 매일 다시 태어난다 : 클로드 모네, [수련이 핀 연못]·클로드 모네, [수련이 핀 연못, 저녁(왼쪽 부분)]
4장_당신의 삶을 실험하라
당신만의 패스워드를 만들라 : 조지 시걸, [가시오, 멈추시오]
’상품’이 될 것인가, ‘선물’로 살 것인가 : 클래스 올덴버그, [모든 것이 들어 있는 두 개의 치즈버거]
나를 떠나 너에게로 가는 법 : 앙리 마티스, [대화]
다시 실패하라, 더 멋지게 실패하라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론다니니의 피에타]
우리가 살기 위해, 우리 아닌 모든 것이 필요하다 : 바실리 칸딘스키, [콤포지션 Ⅶ]
에필로그_삶과 죽음 사이에 놓인 ‘자신’과 대면할 수 있기를 :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에드바르 뭉크, [침대와 시계 사이의 자화상]
저자 : 채운
고전비평공간 규문奎文 연구원(대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고고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미술’ 개념의 탄생과 근대적 미술인식〉을 비롯한 근대미술 관련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다. 근현대를 더 깊이 알고 싶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다가 ‘고대’라는 광맥을 발견했다. 다만 바라는 것은, 지치지 않고 평생 그 광맥을 파헤치는 것. 현재는 [고전비평공간 규문]에서 동서양의 철학과 역사를 공부하면서 강의하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함께 공부하는 경험을 통해 공부야말로 최고의‘ 노후대책’임을 실감한다는 저자는 동서양의 언어를 가로지르는 공부를 통해 각각의 사유와 예술에 새로운 뉘앙스를 부여하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언어의 달인, 호모 로�스》《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재현이란 무엇인가》《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는다》《느낀다는 것》《근대와 만난 미술과 도시》(공저) 등이 있고《고전 톡톡》(공저)과《인물 톡톡》(공저)을 기획하고 썼다. 옮긴 책으로《에드바르 뭉크?세기말 영혼의 초상》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_흩어진 마음을 이제 스스로 돌볼 시간: 파울 클레, [고통에 봉헌된 아이]
1장_오늘 당신의 삶이 피로한 이유
몹시 피로한 순간이 찾아왔을 때 : 앤드루 와이어스, [크리스티나의 세계]
마음이 불편하다, 마음이 아프다 : 움베르토 보초니, [마음의 상태들-걷는 자들]
지금 이대로 행복할 수 있을까? : 외젠 들라크루아,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나는 정말 나 자신으로 살고 있을까? : 에드워드 호퍼, [객실]
변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그것이 사랑 : 오귀스트 로댕, [키스]·에드가르 드가, [벨렐리 가족]
우리는 믿고 싶은 것만을 믿는다 : 르네 마그리트, [자연의 은총]·에드거 루빈, [루빈 의 잔]
2장_나를 떠나서 나에게 묻기
나의 습관, 세상의 습관에 얽매이지 마라 : 조르주 브라크, [바이올린과 주전자]
길을 잃지 않고서는 길을 찾을 수 없다 : 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 [눈보라]
당신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그들이 또 다른 내 모습이다 : 르네 마그리트, [복제되지 않는]
왜 똑같은 능력자가 되려고 할까? : 마리솔 에스코바르, [여인과 강아지]
우리가 붙들어야 하는 건 ‘동심’이다 : 파울 클레, [이 별이 구부리는 법을 가르친다]
3장_지금, 나 자신으로 살기
누구에게나 자기 몫의 삶이 있는 법 : 카라바조, [나르시스]
넘어진 순간은 삶의 ‘재’일 뿐일까? : 에드바르 뭉크, [재]
순간의 선택이 정말 미래를 결정할까? : 장 뒤뷔페, [풍경]
우리는 서로에게 서로의 선물이다 : 파울 클레, [파르나수스를 향하여]
상처 없는 삶은 없다 : 프리다 칼로, [헨리 포드 병원]
우리는 매일 죽고, 매일 다시 태어난다 : 클로드 모네, [수련이 핀 연못]·클로드 모네, [수련이 핀 연못, 저녁(왼쪽 부분)]
4장_당신의 삶을 실험하라
당신만의 패스워드를 만들라 : 조지 시걸, [가시오, 멈추시오]
’상품’이 될 것인가, ‘선물’로 살 것인가 : 클래스 올덴버그, [모든 것이 들어 있는 두 개의 치즈버거]
나를 떠나 너에게로 가는 법 : 앙리 마티스, [대화]
다시 실패하라, 더 멋지게 실패하라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론다니니의 피에타]
우리가 살기 위해, 우리 아닌 모든 것이 필요하다 : 바실리 칸딘스키, [콤포지션 Ⅶ]
에필로그_삶과 죽음 사이에 놓인 ‘자신’과 대면할 수 있기를 :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에드바르 뭉크, [침대와 시계 사이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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