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원으로 은퇴 후 40년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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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유상오
출판사항한스미디어, 발행일:2015/03/10
형태사항p.433 B5판:24
매장위치농축산식품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9758074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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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돈 버리는 도시를 떠나면 행복이 보인다!”
‘3천만 원으로 은퇴 후 40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귀농귀촌 종합 바이블!

더 이상 “할 일 없으면 시골가서 농사나 지을까?”는 없다. 매년 3만 가구 이상이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50, 60대 뿐만 아니라 30, 40대 젊은 층까지 귀농귀촌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귀농귀촌을 생각해본 은퇴준비자라면 하루빨리 관련 지식을 쌓고 성공전략을 짜야 한다.
《3천만 원으로 은퇴 후 40년 사는 법》은 바로 적은 돈으로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그럼 정말 3천만 원으로 은퇴 후 40년을 살 수 있을까? 저자인 유상오 박사((사)한국귀농귀촌진흥원 원장)는 삶의 철학과 관점을 바꾼다면 3천만 원으로 은퇴 후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조금 느리고 소박하게 불편한 생활을 하고,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이라고 받아들인다면 오히려 행복해질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한마디로 도시소비적인 삶의 가치와 방식,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을, 돈 쓰는 구조에서 절약하는 형태로 바꾸라고 요구한다. 저자는 도시에서의 삶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본다. 도시에서의 삶은 자전거타기와 같아서 페달을 돌려야만 앞으로 갈 수 있는데, 만약 도시에서 일자리를 잃고 돈을 벌지 못한다면 생활은 점점 궁핍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삶의 철학과 방식을 바꿔 농·산·어촌으로 돌아간다면, 삶의 방식이 자전거타기에서 뗏목타기로 바뀐다. 또한 금융자본주의의 무한경쟁에서 해방돼 삶의 진정한 의미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에는 어디서부터 귀농귀촌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마음가짐점검부터, 단계별 귀농귀촌 준비, 귀농 귀촌 교육정보, 정부지원자금 100% 활용법, 대표적인 귀농귀촌 성공스토리와 더불어 저자가 제안하는 성공전략, 각종 정부 지원정책 자료가 가득 들어있다. 특히 단독 3천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귀농귀촌 노하우는 은퇴자금이 부족한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금전 중심의 은퇴 준비를
벗어나 농촌에서는 꾸리는 삶

지금 한국인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저출산과 고령화, 장기불황과 저성장, 아버지와 자식이 취직하지 못하는 암담한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 반면 대기업이나 부유층의 현금은 쌓여만 간다. 생활수준의 향상과 의학 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은 100세 시대를 앞두고 있지만, 해고나 명퇴, 부도로 인한 실직 등으로 은퇴 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평생직장은 이제 개념조차도 희미해지고 있다. 30~40대도 임시직에 일용직, 언제 직장을 그만두게 될지 모르는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운 좋게 50대까지 버틴다고 해도 몇 푼 안 되는 퇴직금으로 40년을 살아갈 수는 없다. 그렇다고 국민연금이 노후를 보장해 주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전 국민의 70%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부자들처럼 10억 원 이상의 돈을 모을 수 없다면 은퇴 준비를 단순히 금전 중심으로 하는 것은 결코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이제는 느리게 살아가는 법, 도시의 향락주의와 이별하는 법을 배우고 익혀 터득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 크고 보기 좋은 것이 아닌, 작고 벌레 먹은 것의 가치와 자연과 공생, 공영하는 방법을 깨달아야 남은 40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현대 물질문명에 매몰된 도시와 부자들의 논리에서 벗어나 자연과 흐름을 존중하는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지혜를 터득한다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건 남은 40여년이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은퇴 준비는 어떻게 할까?
적은 돈으로 준비하는 귀농귀촌

은퇴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시간과 노력을 돈 중심이 아니라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가치에 투자해야만 한다. 20~30대부터 도시의 빈 공간을 활용한 텃밭농사나 베란다 농업을 연습한 다음, 은퇴 후 귀촌 귀농해 유기농으로 농작물을 재배해 도시의 지인들과 나눠 먹는다면 적은 돈으로도 노후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먹거리 불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선진국에서도 먹거리 불안을 해결하기 위한 도시농업을 100여 년 전부터 생활화하고 있다. 독일의 클라인가르텐이나 러시아의 다차, 영국의 어롯먼트, 미국의 가든시티, 일본의 시민농업 등이 그것이다. 이제 우리도 자본 중심이 아닌 삶의 질 중심으로 전환해 선진국처럼 안정을 찾아야 한다. 또 민박이나 도농교류, 그린투어, 6차 산업을 하거나 도시 생활에서 익힌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농사와 겸업하는 반농반도사(半農半都事)를 한다면 3천만 원 가지고도 앞으로 남은 인생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
저자는 이제 못 벌고 돈 많이 쓰는 도시에서 노후를 보내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라고 본다. 돈도 없으면서 자산가를 따라하는 부자들의 은퇴 방법을 과감히 정리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훈훈한 인심이 살아 있는 전원생활을 통해 있는 그대로 삶을 준비하자고 말한다. 들어가는 비용은 3천만 원으로 충분하다고. 한계 농지와 빈집 임대하는 데 1천만 원, 농사 및 생활에 1천만 원, 비상금으로 1천만 원이다.
갈수록 친환경농산물의 수요는 늘어나는데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진짜 농산물은 부족한 지금, 도시에서 은퇴한 귀농·귀촌인들이 틈새시장을 파고들어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꾸러미사업을 하자는 것이다. 또 민박이나 농촌관광, 가내수공업을 통해 농촌 자원과 도시민 건강과 안전한 생활을 귀농귀촌인들이 다리를 놓자고 주장한다. 이렇게 해서 유통소득을 내고 그 돈을 절약하고 재생산해서 살아가는 방안이 핵심 노하우로 제시한다.
귀농귀촌 전에 10가구의 고정고객을 확보해 농촌으로 들어간다면 생존이 지속가능하다. 10가족에게 매년 100만 원 씩 받고 먹거리를 공급하고 민박을 경영한다면 연소득 1500만 원 정도는 무난히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양의 농사를 짓지 않으니 농사일이 힘에 벅차지도 않다. 사실 농촌에서는 월 100만 원이면 살아갈 수 있다. 처음부터 농촌에서 고소득을 올리려고 한다면 여러 가지로 무리를 할 수밖에 없어 실패한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귀농귀촌인 준비의 모든 것!

큰 욕심 없이 노후를 여유 있고 건강하게 즐기려 한다면 먼저 철저하게 귀농귀촌 전 단계에 교육을 받자. 그리고 귀촌해 주민과의 두터운 관계를 형성해 살아가면서 귀농으로 연착륙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농촌 생활은 벌과 꽃 혹은 새와 열매와의 관계처럼 되어야 귀농귀촌인과 농민이 갈등 없이 공생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단계별로 준비해야 할 것들과 그 과정에서 알아야 할 것들을 조목조목 설명해 놓았다. 귀농귀촌 단계별 전략, 텃밭 가꾸는 법, 자신에게 적합한 지역 선택하는 방법, 귀촌·귀농 주택을 임대할 때의 주의점, 농업자금 마련하는 법, 농촌체험과 민박은 물론 3천만 원으로 귀농귀촌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들까지 독자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알차게 담았다.
또한 부록으로 2015년 정부의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 시스템, 지자체의 귀농 유치 전략, 귀농귀촌 지자체별 유망품종, 2015년도 귀농귀촌 교육기관, 2015년 귀농귀촌 관련 정책 Q&A, 귀농귀촌법 내용 등, 다양한 자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귀농귀촌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유상오
국내 귀촌컨설턴트 1호, (사)한국귀농귀촌진흥원(www.krci.kr) 원장, (주)그린 코리아컨설팅(www.okgkc.com) 대표. 일본 지바(千葉)대학에서 환경계획학 박사를 받았으며 대한주택공사 최연소 연구부장, 경향신문 전문위원(부국장급)을 거쳤다. 40년 이상 지속될 한국 사 회의 고령화와 양극화, 내수침체 구조 속에서 개인이 은퇴 후 살아갈 수 있는 자립적 일자리창출 방법과 자조적 복지모델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도시 와 농촌간의 융합을 통한 교육과 교류, 협력과 연대에서 모색되는 새마을운동 방식의 상생 공간 조성에 관심이 많다. 이를 위해 직접 농촌에서 도농융합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북 상주에 임야를 구입해 ‘귀농귀촌 모델 가꾸기 사업’을 진행 중이다. 그동안 서울시·문화부·건교부·농림부·환경부·산림청 등 정부기관의 자문 위원과 녹색연합 녹색도시위원장, 내셔널트러스트 관리·운영분과장 등을 역 임했으며, 현재 한국귀농귀촌포럼 운영위원장, 한국농촌관광학회 부회장, 농촌진흥청 자문위원, 새마을역사연구원 연구위원, 녹색소비자연대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KBS, MBC, SBS 등 방송출연과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전문방송인으로 RTN 부동... 산경제TV에서 [유상오의 행복재테크 귀촌]과 생방송 [귀농귀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으며 현재 [귀농귀촌 전성시대]를 기획하고 참여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귀촌창업부자들》, 《은퇴하면 뭐 먹고 살래》, 《3천만 원으로 은퇴 후 40년 사는 법》, 《국가재테크》 등이 있다. E-MAIL_ 3996359@hanmail.net

▣ 주요 목차

머리말: 돈 버리는 도시를 떠나면 행복이 보인다

1부: 3천만 원으로 은퇴하기

1. 100세 시대의 은퇴준비
한국 중년의 초라한 자화상 | 100세 시대, 은퇴 후 삶은? | 평생직장을 꿈꾸지 마라 | 도시노인을 위한 일자리는 없다 | 30대부터 은퇴준비를 하라

2. 3천만 원으로 은퇴하기
은퇴자금의 공포는 없다 | 은퇴자금 3천만 원으로 충분하다 | 농촌에 내려가서 생활하는 비용

3. 귀농귀촌을 결심하기 전에
귀촌설계는 30,40대부터 | 자신을 농촌형 인간으로 변화시켜라 | 귀농귀촌이 막연한 동경인지를 테스트하라

2부: 실전, 귀농귀촌 따라잡기

4. 귀농귀촌, 이제 실전이다
귀농귀촌 5단계로 준비하라 | 귀촌준비 3년 안에 끝내기 | 시골과 친해지는 것이 우선이다 | 도시에서 농사 연습하기 | 내게 맞는 귀촌지 찾기 | 귀농귀촌 주택 임대에서 이사까지

5. 귀농귀촌, 공부가 답이다
농촌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 귀농귀촌 정보가 모이는 곳 | ‘농림사업지침서’는 귀농귀촌 공부의 기본 | 정보의 보고, 농업기술센터와 농정과 | 귀농귀촌 교육 어디에서 받을까?

6. 정부지원자금 100% 활용하기
농사지으면 나오는 각종 융보조금 | 정부의 귀농귀촌 정책방향 | 도시민 유치전략의 현주소 | 지자체의 귀농유치 홍보

7. 귀농귀촌 성공전략
귀촌 후 2년 안에 인정받아라 | 지인들의 먹거리 안전을 책임져라 | 농사보다 창조적인 농촌체험과 민박 | 안전한 농산물을 직거래하라

8. 귀농귀촌 성공기
원추리 재배로 부자산촌을 만들다(충남 부여 김은환 대표)
잘 나가는 임원에서 고추농사의 달인이 되다(충남 청양 한만희 대표)
단고사리로 억대 소득을 올리다(전북 장수 홍재완 대표)
황무지에 감동을 주는 펜션을 세우다(강원도 평창 정철화 대표)
나이 70세, 연봉 1억의 체리농사꾼(충북 음성의 이보섭 대표)
귀농귀촌 모범교육생이 된 대기업 사장(양평 그린토피아 정경섭 박사)
야생화에 대한 사랑과 고집이 만든 성공(경주 다봉마을 김말순 여사)

부록
1)귀농귀촌 공공기관 정보 부록 2)지자체별 귀농귀촌상담전화 3)농림부 지원정책 4)지자체별 지원정책 5)지자체별 유망품종 6)2015년 귀농귀촌교육 개요(농림부/농정원) 7)2015년 귀농귀촌 관련 정책 8)귀농귀촌법 해설 및 전문(2014.12.29)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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