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수포자를 위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학원?
《지성의숲》에서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다.
세계 수학경시대회를 휩쓰는 수학 강국이지만
학생의 70% 이상은 수학을 포기해버렸다.
‘수포자’(수학포기자)는 왜 생기고 늘어가는가?
첫째, 잘못된 상식과 신화 때문이다.
‘수학은 한번 포기하면 다시 따라갈 수 없다’는 미신이 횡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지금 즉시’ 수포자를 탈출할 수 있는 매우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둘째, 잘못된 교육 시스템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수포자를 위한 교육 시스템이 전혀 없다.
학교도, 학원도, 그 누구도 수포자를 고려하지 않는다.
모든 학교와 학원은 상위 10%만 이끌고 달려가고 있다.
수학을 포기한 아이들은 방치 상태다.
이 책에 나오는 얘기들은 대안학원 지성의 숲에서 일어난 실제 사례다.
지성의 숲은 수포자를 위한 교육을 해온 하나뿐인 대안학원이다.
하루 종일 아이들과 뒹굴고 공부하는 두 필자가 생각하는
수포자 탈출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학교 입장에서 폭력적으로 아이들을 끌고 가지 말고, 아이들의 입장에 서라는 것이다.
그래야 수학 포기자의 터널을 벗어날 새 길이 보인다는 것이다.
필자는 수학을 포기한 아이들에게 밀린 숙제 안기듯 강요하지 말라고 주장한다.
바로 지금!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만 콕 집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수학 전문가가 할 일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수학 전문가가 약간의 길잡이 역할만 해줘도 수학을 포기하고 증오하던 아이들이 수학과 친해지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머리말
행복과 수학 공부의 상관관계
공익광고 중에 ‘부모와 학부모’에 관한 것이 있었다.
“부모는 멀리 보고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고 가라 합니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서가라 합니다.”
학원에서 수많은 학부모들을 만나면서 ‘학부모라는 집단이 정말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 그 중 가장 이상한 학부모는 “아이가 너무 행복해한다”며, “학원에서 공부를 제대로 시키지 않는 것 아니냐”고 따져 묻는 학부모다. 맙소사, 아이가 행복해하는 것 때문에 부모가 불안해지다니…….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지 않았는가. 또, 어떤 학부모는 “선생님들이 아이한테 자꾸 공부 잘하는 것보다 행복한 게 중요한 것”이라고 말한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지금 행복해서 나중에 어떻게 할 것이냐”며 “당장은 불행해도 이후 행복을 위해 참고 견디라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학부모들의 잘못된 믿음이 바로 이 두 가지다. 공부는 절대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믿음.
미래의 행복을 위해 반드시 현재의 행복을 희생해야 한다는 믿음. 이 잘못된 믿음의 토대 위에서 학부모는 아이를 교육시킨다. 당연히 아이는 공부 때문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야 하고, 미래를 위해 오늘은 불행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수학이 되었든 혹은 다른 과목이 되었든 아이가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이상한 일 아닌가?
우리가 학원을 만든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를 잘하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행복과 공부는 하나를 위해 나머지 하나를 희생해야 하는 적대적 관계가 아니다. 공부만이 모든 가치의 최우선이어야 한다는 폭력적 강요가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공부는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수많은 것들 중 하나여야 한다. 그리고 아이가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 중 하나여야 한다.
혹시 아이가 특별한 문제가 없음에도 수포자의 길로 들어섰다면 한번 돌아보라. 아이에게 수학을 최우선의 가치로 강요하지는 않았는지, 수학 때문에 현재의 행복을 포기하라고 아이를 밀어붙이지는 않았는지…….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수많은 가치들과 수학이 양립할 수 있을 때, 아이는 비로소 포기했던 수학 교과서를 다시금 펼쳐볼 수 있을 것이다.
줄거리
이 세상에 수포자를 위한 학교는 없다!
이 세상에 수포자를 위한 학원도 없다!
세계 최강 수학 강국이면서도
아이들의 70%가 수포자인 우리 나라-.
학교와 학원은 성적 상위자만 끌고 갈 뿐
수학 포기자에겐 작은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수학을 포기한 채 망망대해에 홀로 남겨진 당신의 자녀,
당신도 포기하고 말 것인가?
수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수학이 달라 보인다.
수포자를 위한 학습법은 따로 있다.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수학 포기자를 위한 철저 맞춤 가이드-
실전에서 검증된 수포자를 수학 우등생으로 만드는 처방-
댁의 자녀가 수포자라면 잘못된 상식부터 버려라.
수학은 절대 ‘한 번 포기하면 영원히 따라 잡을 수 없는 과목’이 아니다.
‘지금’ ‘당장’ 수학을 따라잡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분명히 있다.
수포자가 주인공인 세상에 하나뿐인 학원-
지성의숲에서 일어난 놀라운 수학 혁명을 만나보자.
▣ 작가 소개
민경우,김유진은 지성의숲 원장과 부원장이다. 이들이 처음 서울에서 교육적으로 가장 낙후한 금천구에 학원을 세운 것은 저소득층에게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지성의숲의 처음 이름은 나눔학원이었다.
나눔학원은 맞춤형 학습, 저렴한 교육비, 자유롭고 편안한 수업 분위기 덕분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맞춤형 학습을 통해 수포자이거나 수포자의 길에 들어선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고, 학교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는 편안한 공부방이자 쉼터 역할을 했다. 10여 명이 넘는 무료 학생, 소득 수준에 따른 수업료 할인, 자유로운 분위기 등 남다른 면모를 선보이며 언론에 자주 소개되기도 했다.
민경우, 김유진은 지성의숲을 운영하며 ‘새로운 교육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특히 낡은 학교 교과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일, 수업을 아이들 중심으로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일, 시대 변화에 맞게 현실적으로 진로 지도를 하는 일 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요즘, 기존 대안학교의 성과와 한계를 딛고 지식 추구형, 도심형 대안 교육을 목표로 공교육과 영리 사교육 모두를... 넘어선 새로운 대안 교육을 꿈꾸고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행복과 수학 공부의 상관관계 008
1장 초등 고학년, 왜 벌써 수학을 포기하는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것들-
어릴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들 013
어려서는 수학보다 국어다 018
보고 만지는 수학을 하라 021
수학 만화의 순기능을 극대화하라 025
누가 가는 길인가? 030
단순 연산 학습지를 치워라 034
초등 시기, 이것만은 꼭 하라 039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라 044
거꾸로 수업 049
부모와 자녀의 신뢰도가 낳은 결과 051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학을 하라 057
지수와 로그 같은 고등수학을 배우는 이유 063
2장 수학 공부, 효과적으로 하고 있는가?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해야 할 것들-
교과와 입시에 대한 이해 071
15분 공부의 힘 076
테드(TED) 081
지적 욕구를 자극하라 082
잔소리는 이성적 사고를 가로막는다 085
연산 실수 바로잡기 088
수 체계의 역사 092
좋은 문제, 칭찬, 자신감 수학 점수를 올리는 삼박자 101
어떻게든 꼭 한 번은 성적을 올려라 105
문제가 있다면 전문가를 찾아라 110
컨설팅의 종류 113
한꺼번에 공부하라 115
고등학교 수학을 위한 밑 작업을 완성하라 120
적절한 수학교육 시점 123
3장 중학교 수학 다시 보기
-교과서가 과연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수학 교과서 이해하기 127
기본 유형을 충실히 잡아라 134
미지수 X를 구성하는 기법을 연습하라 140
원의 면적 증명은 반드시 익혀라 145
급한 것은 문자 연산과 함수다 149
유클리드 기하학 151
작도나 통계는 실습이 효과적이다 158
좋아하는 것부터 공부하라 161
뇌는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가장 활성화된다 164
학교가 낡았다면 학교를 바꿔라 169
시대를 이해하는 힘을 가져라 177
새로운 수맹의 시대 182
세상이 변화하는 속도에 맞춰라 184
4장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등학교 수학에 접근하는 방법-
대학은 미래를 위한 징검다리 193
온라인 강좌 무크(MOOC) 200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의 중요성 201
일대일 밀착형 수업으로 기본 스킬을 잡아라 206
교사의 중요성 210
자기 주도 학습은 환상이다 213
뒤처진 진도에 발목 잡히지 마라 217
따라 풀기 222
끝까지 풀어 버릇하라 224
현실을 직시하라 228
좋은 참고서 고르기 232
내신에 대한 과도한 집착을 버려라 234
글을 마치며
유연하고 창의적인 수학교육이 절실하다 241
수포자를 위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학원?
《지성의숲》에서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다.
세계 수학경시대회를 휩쓰는 수학 강국이지만
학생의 70% 이상은 수학을 포기해버렸다.
‘수포자’(수학포기자)는 왜 생기고 늘어가는가?
첫째, 잘못된 상식과 신화 때문이다.
‘수학은 한번 포기하면 다시 따라갈 수 없다’는 미신이 횡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지금 즉시’ 수포자를 탈출할 수 있는 매우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둘째, 잘못된 교육 시스템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수포자를 위한 교육 시스템이 전혀 없다.
학교도, 학원도, 그 누구도 수포자를 고려하지 않는다.
모든 학교와 학원은 상위 10%만 이끌고 달려가고 있다.
수학을 포기한 아이들은 방치 상태다.
이 책에 나오는 얘기들은 대안학원 지성의 숲에서 일어난 실제 사례다.
지성의 숲은 수포자를 위한 교육을 해온 하나뿐인 대안학원이다.
하루 종일 아이들과 뒹굴고 공부하는 두 필자가 생각하는
수포자 탈출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학교 입장에서 폭력적으로 아이들을 끌고 가지 말고, 아이들의 입장에 서라는 것이다.
그래야 수학 포기자의 터널을 벗어날 새 길이 보인다는 것이다.
필자는 수학을 포기한 아이들에게 밀린 숙제 안기듯 강요하지 말라고 주장한다.
바로 지금!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만 콕 집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수학 전문가가 할 일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수학 전문가가 약간의 길잡이 역할만 해줘도 수학을 포기하고 증오하던 아이들이 수학과 친해지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머리말
행복과 수학 공부의 상관관계
공익광고 중에 ‘부모와 학부모’에 관한 것이 있었다.
“부모는 멀리 보고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고 가라 합니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서가라 합니다.”
학원에서 수많은 학부모들을 만나면서 ‘학부모라는 집단이 정말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 그 중 가장 이상한 학부모는 “아이가 너무 행복해한다”며, “학원에서 공부를 제대로 시키지 않는 것 아니냐”고 따져 묻는 학부모다. 맙소사, 아이가 행복해하는 것 때문에 부모가 불안해지다니…….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지 않았는가. 또, 어떤 학부모는 “선생님들이 아이한테 자꾸 공부 잘하는 것보다 행복한 게 중요한 것”이라고 말한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지금 행복해서 나중에 어떻게 할 것이냐”며 “당장은 불행해도 이후 행복을 위해 참고 견디라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학부모들의 잘못된 믿음이 바로 이 두 가지다. 공부는 절대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믿음.
미래의 행복을 위해 반드시 현재의 행복을 희생해야 한다는 믿음. 이 잘못된 믿음의 토대 위에서 학부모는 아이를 교육시킨다. 당연히 아이는 공부 때문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야 하고, 미래를 위해 오늘은 불행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수학이 되었든 혹은 다른 과목이 되었든 아이가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이상한 일 아닌가?
우리가 학원을 만든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를 잘하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행복과 공부는 하나를 위해 나머지 하나를 희생해야 하는 적대적 관계가 아니다. 공부만이 모든 가치의 최우선이어야 한다는 폭력적 강요가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공부는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수많은 것들 중 하나여야 한다. 그리고 아이가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 중 하나여야 한다.
혹시 아이가 특별한 문제가 없음에도 수포자의 길로 들어섰다면 한번 돌아보라. 아이에게 수학을 최우선의 가치로 강요하지는 않았는지, 수학 때문에 현재의 행복을 포기하라고 아이를 밀어붙이지는 않았는지…….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수많은 가치들과 수학이 양립할 수 있을 때, 아이는 비로소 포기했던 수학 교과서를 다시금 펼쳐볼 수 있을 것이다.
줄거리
이 세상에 수포자를 위한 학교는 없다!
이 세상에 수포자를 위한 학원도 없다!
세계 최강 수학 강국이면서도
아이들의 70%가 수포자인 우리 나라-.
학교와 학원은 성적 상위자만 끌고 갈 뿐
수학 포기자에겐 작은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수학을 포기한 채 망망대해에 홀로 남겨진 당신의 자녀,
당신도 포기하고 말 것인가?
수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수학이 달라 보인다.
수포자를 위한 학습법은 따로 있다.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수학 포기자를 위한 철저 맞춤 가이드-
실전에서 검증된 수포자를 수학 우등생으로 만드는 처방-
댁의 자녀가 수포자라면 잘못된 상식부터 버려라.
수학은 절대 ‘한 번 포기하면 영원히 따라 잡을 수 없는 과목’이 아니다.
‘지금’ ‘당장’ 수학을 따라잡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분명히 있다.
수포자가 주인공인 세상에 하나뿐인 학원-
지성의숲에서 일어난 놀라운 수학 혁명을 만나보자.
▣ 작가 소개
민경우,김유진은 지성의숲 원장과 부원장이다. 이들이 처음 서울에서 교육적으로 가장 낙후한 금천구에 학원을 세운 것은 저소득층에게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지성의숲의 처음 이름은 나눔학원이었다.
나눔학원은 맞춤형 학습, 저렴한 교육비, 자유롭고 편안한 수업 분위기 덕분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맞춤형 학습을 통해 수포자이거나 수포자의 길에 들어선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고, 학교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는 편안한 공부방이자 쉼터 역할을 했다. 10여 명이 넘는 무료 학생, 소득 수준에 따른 수업료 할인, 자유로운 분위기 등 남다른 면모를 선보이며 언론에 자주 소개되기도 했다.
민경우, 김유진은 지성의숲을 운영하며 ‘새로운 교육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특히 낡은 학교 교과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일, 수업을 아이들 중심으로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일, 시대 변화에 맞게 현실적으로 진로 지도를 하는 일 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요즘, 기존 대안학교의 성과와 한계를 딛고 지식 추구형, 도심형 대안 교육을 목표로 공교육과 영리 사교육 모두를... 넘어선 새로운 대안 교육을 꿈꾸고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행복과 수학 공부의 상관관계 008
1장 초등 고학년, 왜 벌써 수학을 포기하는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것들-
어릴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들 013
어려서는 수학보다 국어다 018
보고 만지는 수학을 하라 021
수학 만화의 순기능을 극대화하라 025
누가 가는 길인가? 030
단순 연산 학습지를 치워라 034
초등 시기, 이것만은 꼭 하라 039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라 044
거꾸로 수업 049
부모와 자녀의 신뢰도가 낳은 결과 051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학을 하라 057
지수와 로그 같은 고등수학을 배우는 이유 063
2장 수학 공부, 효과적으로 하고 있는가?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해야 할 것들-
교과와 입시에 대한 이해 071
15분 공부의 힘 076
테드(TED) 081
지적 욕구를 자극하라 082
잔소리는 이성적 사고를 가로막는다 085
연산 실수 바로잡기 088
수 체계의 역사 092
좋은 문제, 칭찬, 자신감 수학 점수를 올리는 삼박자 101
어떻게든 꼭 한 번은 성적을 올려라 105
문제가 있다면 전문가를 찾아라 110
컨설팅의 종류 113
한꺼번에 공부하라 115
고등학교 수학을 위한 밑 작업을 완성하라 120
적절한 수학교육 시점 123
3장 중학교 수학 다시 보기
-교과서가 과연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수학 교과서 이해하기 127
기본 유형을 충실히 잡아라 134
미지수 X를 구성하는 기법을 연습하라 140
원의 면적 증명은 반드시 익혀라 145
급한 것은 문자 연산과 함수다 149
유클리드 기하학 151
작도나 통계는 실습이 효과적이다 158
좋아하는 것부터 공부하라 161
뇌는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가장 활성화된다 164
학교가 낡았다면 학교를 바꿔라 169
시대를 이해하는 힘을 가져라 177
새로운 수맹의 시대 182
세상이 변화하는 속도에 맞춰라 184
4장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등학교 수학에 접근하는 방법-
대학은 미래를 위한 징검다리 193
온라인 강좌 무크(MOOC) 200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의 중요성 201
일대일 밀착형 수업으로 기본 스킬을 잡아라 206
교사의 중요성 210
자기 주도 학습은 환상이다 213
뒤처진 진도에 발목 잡히지 마라 217
따라 풀기 222
끝까지 풀어 버릇하라 224
현실을 직시하라 228
좋은 참고서 고르기 232
내신에 대한 과도한 집착을 버려라 234
글을 마치며
유연하고 창의적인 수학교육이 절실하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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