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사생관을 읽다 -메이지 무사도에서 영화 굿 바이 까지-

고객평점
저자시마조노 스스무
출판사항청년사, 발행일:2015/05/29
형태사항p.275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72782919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한국적 생사학 정립을 위한 하나의 모색,
일본인은 생生과 사死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왔는가

가깝고도 먼 이웃나라 일본, 그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태도를 살핌으로써 한국과 일본 두 나라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생각하다.
그리고 그를 통해 한국인의 생사관을 다른 각도에서 살피는 계기를 마련하다
- 일본의 전쟁과 식민주의 등 대외적 공격성이 사생관의 전개에도 영향을 미쳤을까
- 일본인의 ‘무사도’가 사생관 전개에 끼친 영향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 영향을 어떻게 파악할까
- 일본 민간전승의 죽음인식에 주목하는 민속학적 사생관을 통해 보는 일본인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

생사학 총서 02
ㆍ한국과 타이완에서는 생사학, 일본에서는 사생학이라고 부르다

ㆍ폭넓게 활약하며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대표적 종교학자가 풀어주는 일본인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영화 [굿''바이]는 많은 현대인에게 죽음에 대한 관심을 일깨웠다. 그렇지만 저자는 일본인이 원래 죽음을 어떻게 파악해 왔는지를 메이지의 무사도,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 <빛의 맨발>, 야나기타 구니오와 오리쿠치 시노부의 민속학, 요시다 미쓰루의 <전함 야마토의 최후>, 다카미 준의시 등을 읽어내고 큰 전망 아래 파악하면서 3 · 11 동일본대지진 이후를 사는 일본인에게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제시한다.

■ 한림대 생사학연구소
2004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전국 유일의 죽음 문제 연구소로 우리 사회 삶과 죽음의 질 향상 및 자살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12년 9월부터 ‘한국적 생사학 정립과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연구과제로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HK)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다. 현재 철학, 종교학, 문학, 민속학, 역사학, 사회학, 심리학 등에서 다양한 연구자가 참여하여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한 융복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http://www.lifendeath.or.kr)

▣ 작가 소개

시마조노 스스무
1948년 도쿄 출생으로 도쿄대학 문학부 종교학·종교사학과를 졸업했다. 도쿄대학 문학부 종교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명예교수이자 조치대학 신학부 특임교수 겸 그리프케어 연구소장이다.
주요 연구영역은 근대일본종교사와 사생학이다.
저서로는 현대 일본과 미국의 뉴에이지 운동에 대해 논한 『정신세계의 행방』(2007), 옴진리교에 대해 논한 『현대종교의 가능성』(1997)이 있고, 1990년대부터 종교와 의료 영역에 관심을 갖고 『‘치유하는 지식’의 계보』(2003), 『악몽의 의료사』(편저, 2008)를 저술하고 편집했다. 2002년부터는 도쿄대학 문학부 사생학 프로젝트에 관계하며 『사생학 1: 사생학이란 무엇인가』(2008), 『케어 종사자를 위한 사생학』(2010)을 편집했다. 한편 종교학 관련 저서로는 종교학이론 및 현대사회와 종교의 관계에 관한 『스피리추얼리티의 융성』(2007), 종교학 고전을 해설한『종교학 명저 30』(2008), 근대일본종교사와 관련한『국가 신도와 일본인』(2010)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제1장 ?굿’바이?와 21세기 초 사생관
제2장 사생관이라는 말과 사생관 언설의 시작 -가토 도쓰도
제3장 사생관을 통한 자기확립- 시가 나오야
제4장 ‘상민’의 사생관을 찾아- 야나기타 구니오, 오리쿠치 시노부
제5장 무참한 죽음을 넘어 -요시다 미쓰루
제6장 암에 직면하여 살다- 기시모토 히데오, 다카미 준
에필로그
역자 후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