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나는 그의 냄새까지 궁금하다!
피아노의 천재 쇼팽에 매료된 또 한 명의 천재 작가,
쇼팽의 삶과 음악을 찾아 19세기 유럽으로 떠나다!
“당신도, 쇼팽을 좋아하나요?”
그토록 아름다운 음악을 창조할 수 있었던 인간은
어떤 집에서 태어나고 어디에서 살았고
누구를 사랑하고 무엇을 생각하면서 살았을까.
쇼팽은 정확히 어느 나라 사람일까?
파리에서만 9번이나 이사를 다닌 까닭은?
그의 체취는 어떤 냄새였을까?
아름다웠다고 전해지는 손의 모양은?
콘서트를 싫어한 음악가의 수입원은 무엇이었을까?
프랑스에서는 성공하고 영국에서는 실패한 이유는?
평생의 연인 조르주 상드와는 어떻게 만났고,
어떻게 사랑했으며 어떻게 헤어졌을까?
그리고, 그는 왜 이렇게 일찍 떠났을까?
세기를 빛낸 위대한 작곡가이자
19세기 유럽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 쇼팽!
바르샤바에서 파리, 런던까지
거장 쇼팽의 공간과 시간을 담아낸 소설가의 취재노트
‘피아노 치는 소설가’ 히라노 게이치로가 들려주는 ‘피아노의 시인’ 쇼팽의 모든 것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을 창조할 수 있었던 인간은 어떤 집에서 태어나고 어디에서 살았고 누구를 사랑하고 무엇을 생각하면서 살았을까. 이런 상상은 우리들의 정신을 잠시나마 피곤한 일상에서 해방시켜준다. 이 책은 쇼팽의 악곡이 가진 매력보다는 인물에 초점을 맞춘다. 내가 특히 흥미를 느낀 몇 가지 포인트로 범위를 좁힌 쇼팽을 ‘즐기기’ 위한 콤팩트한 책이다.” - 히라노 게이치로
▣ 작가 소개
히라노 게이치로
1975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교토 대학 법학부에 재학 중이던 1998년 문예지 《신초》에 투고한 『일식』이 권두소설로 게재되었고, 다음 해 이 작품으로 12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이후 메이지 시대 젊은 시인의 탐미적인 환상을 담은 『달』, 19세기 중엽 파리 예술가들의 삶을 그려낸 『장송』으로 로맨틱 3부작을 완성, 히라노 문학 1기를 마무리한다. 2003년 발표한 단편집 『센티멘털』을 시작으로 『얼굴 없는 나체들』 『방울져 떨어지는 시계들의 파문』 『당신이, 없었다, 당신』 등 실험적인 단편을 발표한 2기 문학을 거쳐, 범죄로 인한 개인과 사회의 분열을 담아낸 『결괴』를 발표하면서 3기 문학의 포문을 연다. 3기 문학 작품에는 근미래 SF 『던』,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는 『형태뿐인 사랑』, 자신이 자살한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의 『공백을 채우세요』 등이 있다. 『형태뿐인 사랑』은 히라노 게이치로가 처음 발표한 연애소설로, 특유의 무게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농밀한 연애감정을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는 평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에세이 『책을 읽는 방법』『소설 읽는 방법』 『나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화려한 한문투 문체와 장대한 문학적 스케일로 주목을 받았으며, 일본 소설 하면 흔히 떠올리는 ‘가벼움’과는 거리가 있는 작품으로 국내에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다.
나는 그의 냄새까지 궁금하다!
피아노의 천재 쇼팽에 매료된 또 한 명의 천재 작가,
쇼팽의 삶과 음악을 찾아 19세기 유럽으로 떠나다!
“당신도, 쇼팽을 좋아하나요?”
그토록 아름다운 음악을 창조할 수 있었던 인간은
어떤 집에서 태어나고 어디에서 살았고
누구를 사랑하고 무엇을 생각하면서 살았을까.
쇼팽은 정확히 어느 나라 사람일까?
파리에서만 9번이나 이사를 다닌 까닭은?
그의 체취는 어떤 냄새였을까?
아름다웠다고 전해지는 손의 모양은?
콘서트를 싫어한 음악가의 수입원은 무엇이었을까?
프랑스에서는 성공하고 영국에서는 실패한 이유는?
평생의 연인 조르주 상드와는 어떻게 만났고,
어떻게 사랑했으며 어떻게 헤어졌을까?
그리고, 그는 왜 이렇게 일찍 떠났을까?
세기를 빛낸 위대한 작곡가이자
19세기 유럽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 쇼팽!
바르샤바에서 파리, 런던까지
거장 쇼팽의 공간과 시간을 담아낸 소설가의 취재노트
‘피아노 치는 소설가’ 히라노 게이치로가 들려주는 ‘피아노의 시인’ 쇼팽의 모든 것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을 창조할 수 있었던 인간은 어떤 집에서 태어나고 어디에서 살았고 누구를 사랑하고 무엇을 생각하면서 살았을까. 이런 상상은 우리들의 정신을 잠시나마 피곤한 일상에서 해방시켜준다. 이 책은 쇼팽의 악곡이 가진 매력보다는 인물에 초점을 맞춘다. 내가 특히 흥미를 느낀 몇 가지 포인트로 범위를 좁힌 쇼팽을 ‘즐기기’ 위한 콤팩트한 책이다.” - 히라노 게이치로
▣ 작가 소개
히라노 게이치로
1975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교토 대학 법학부에 재학 중이던 1998년 문예지 《신초》에 투고한 『일식』이 권두소설로 게재되었고, 다음 해 이 작품으로 12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이후 메이지 시대 젊은 시인의 탐미적인 환상을 담은 『달』, 19세기 중엽 파리 예술가들의 삶을 그려낸 『장송』으로 로맨틱 3부작을 완성, 히라노 문학 1기를 마무리한다. 2003년 발표한 단편집 『센티멘털』을 시작으로 『얼굴 없는 나체들』 『방울져 떨어지는 시계들의 파문』 『당신이, 없었다, 당신』 등 실험적인 단편을 발표한 2기 문학을 거쳐, 범죄로 인한 개인과 사회의 분열을 담아낸 『결괴』를 발표하면서 3기 문학의 포문을 연다. 3기 문학 작품에는 근미래 SF 『던』,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는 『형태뿐인 사랑』, 자신이 자살한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의 『공백을 채우세요』 등이 있다. 『형태뿐인 사랑』은 히라노 게이치로가 처음 발표한 연애소설로, 특유의 무게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농밀한 연애감정을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는 평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에세이 『책을 읽는 방법』『소설 읽는 방법』 『나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화려한 한문투 문체와 장대한 문학적 스케일로 주목을 받았으며, 일본 소설 하면 흔히 떠올리는 ‘가벼움’과는 거리가 있는 작품으로 국내에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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