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글쓰기의 기초부터 자유자재로 전개하기까지,
커피 한 잔 마시며 가뿐하게 읽는 작가의 비법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글쓰기에 대한 관심들이 뜨겁다. 작품으로서의 글쓰기뿐 아니라, 대입 논술부터 리포트, 이력서, 기획안 그리고 SNS 글쓰기까지 삶 곳곳에 글쓰기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커져가는 글쓰기의 중요성에 비해 우리가 실제로 글쓰기의 방법을 제대로 배운 경험은 많지 않다. 어떤 문장을 담은 글이 좋은 글인지 알기 어려울 뿐 아니라, 누군가에게 내 글이 잘 쓰였는지 묻기도 어색하다. 글을 잘 짓는 비결로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商量,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라)이라는 말이 있지만, 누구보다 이를 실천한 지식인들조차 글은 영 아니올시다인 경우도 다반사다. 내적인 재료는 충분한데, 글 쓰는 방법을 제대로 연습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는 어디에도 묻기 어려웠던 글쓰기를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를 통해 소개한다.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분야에서 〈이교도〉로 인상문학상을 받은 저자 고수유는, 머리말에서 “작가 입장에서 볼 때, 글쓰기 초심자들이 실질적으로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했다”고 밝힌다. 저자는 본 도서에서 정확하게 문장을 쓸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부터 자유자재로 글을 쓰는 단계까지 자신의 경험을 담은 비법을 쉽게 풀어낸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를 통해 이문열, 신경숙, 김훈, 김용택, 한강, 정민, 최재천, 법정스님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명필가들의 문장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저자가 제시한 글쓰기 이론을 명문장에 대입해 생각하고 필사를 해볼 수 있다.
작가가 뽑은 명문들과 함께 글쓰기를 배우는 시간
저자는 이 책에서 글쓰기의 기초를 단단히 쌓아올려 마침내 자유자재로 글을 전개하는 법까지 소개한다.
1장에서는 글 잘 쓰는 사람과 글을 잘 못쓰는 사람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타고난 재능보다 끊임없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작가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글쓰기를 방해하는 생활 습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며, 글을 쓰는 데 전념할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글쓰기가 단순히 스펙을 쌓는 데에만 이용되는 것이 아니라 혼자의 시간을 단단히 만들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역할까지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글을 짓는 것에 대한 의미를 환기시킨다.
2장에서는 글을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기법을 익힌다. 저자는 필사의 중요성을 말하며 자신이 어떻게 시와 중편소설로 등단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필사와 함께 설명해나간다. 또한, 단순히 필사를 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밑줄을 그으며 좋은 문장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외에 문장이 길어지며 생길 수 있는 비문을 피하기 위해, 단문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문장을 구성하는 정확한 단어 사용과 어휘 늘려가는 방법, 자제해야 할 접속어와 번역 투 문장 등을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3장에서는 문장과 단어들을 연결하고, 불필요한 표현들을 걷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상투적인 표현의 예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저자가 소개하는 편지 쓰듯이 글을 쓰는 방법은 글쓰기 초심자로 하여금 부담감을 덜어주는 유용한 팁이 될 것이다.
4장에서는 더 나아가 입 말투와 속으로 소리 내 읽으며 글을 쓰는 방법, 그리고 스토리텔링의 비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글에 흡입력을 부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장에서는 설명, 논증, 서사, 묘사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자유자재로 쓰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특히 각 글쓰기에 대한 정의를 설명하고, 선별한 문장을 예시로 들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글쓰기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다시 시작하는 가뿐한 글쓰기
“그동안 글쓰기에 한이 맺히고, 공포를 느꼈던 분들, 이제 안심하시라.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쓰였다.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 책을 읽고 곱씹는 동안, 당신의 글쓰기 기초가 다져지리라 확신한다. 아무쪼록 책에 나온 대로 틈틈이 실천하기 바란다. 혼자의 시간이 당당해지는 것과 함께 글짱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적인 재료가 충분한데도 글 잘 쓰는 방법을 몰라 생각을 전달하는 데 서툴렀던 사람들. 글쓰기 수업을 듣고 싶어도 여유가 없어 자신의 문장을 방치했던 이들. 제대로 배울 수 없었고, 물어볼 수 없었던 글쓰기 비법을 커피 한 잔 마시며 가뿐한 마음으로 읽어보자. 고수유 작가의 글쓰기 경험을 토대로, 그리고 그가 소개하는 명문들을 읽으면서 마냥 어색하고 쑥스러웠던 나의 글쓰기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커피 한 잔 마시며 가뿐하게 읽는 작가의 비법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글쓰기에 대한 관심들이 뜨겁다. 작품으로서의 글쓰기뿐 아니라, 대입 논술부터 리포트, 이력서, 기획안 그리고 SNS 글쓰기까지 삶 곳곳에 글쓰기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커져가는 글쓰기의 중요성에 비해 우리가 실제로 글쓰기의 방법을 제대로 배운 경험은 많지 않다. 어떤 문장을 담은 글이 좋은 글인지 알기 어려울 뿐 아니라, 누군가에게 내 글이 잘 쓰였는지 묻기도 어색하다. 글을 잘 짓는 비결로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商量,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라)이라는 말이 있지만, 누구보다 이를 실천한 지식인들조차 글은 영 아니올시다인 경우도 다반사다. 내적인 재료는 충분한데, 글 쓰는 방법을 제대로 연습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는 어디에도 묻기 어려웠던 글쓰기를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를 통해 소개한다.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분야에서 〈이교도〉로 인상문학상을 받은 저자 고수유는, 머리말에서 “작가 입장에서 볼 때, 글쓰기 초심자들이 실질적으로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했다”고 밝힌다. 저자는 본 도서에서 정확하게 문장을 쓸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부터 자유자재로 글을 쓰는 단계까지 자신의 경험을 담은 비법을 쉽게 풀어낸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를 통해 이문열, 신경숙, 김훈, 김용택, 한강, 정민, 최재천, 법정스님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명필가들의 문장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저자가 제시한 글쓰기 이론을 명문장에 대입해 생각하고 필사를 해볼 수 있다.
작가가 뽑은 명문들과 함께 글쓰기를 배우는 시간
저자는 이 책에서 글쓰기의 기초를 단단히 쌓아올려 마침내 자유자재로 글을 전개하는 법까지 소개한다.
1장에서는 글 잘 쓰는 사람과 글을 잘 못쓰는 사람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타고난 재능보다 끊임없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작가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글쓰기를 방해하는 생활 습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며, 글을 쓰는 데 전념할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글쓰기가 단순히 스펙을 쌓는 데에만 이용되는 것이 아니라 혼자의 시간을 단단히 만들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역할까지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글을 짓는 것에 대한 의미를 환기시킨다.
2장에서는 글을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기법을 익힌다. 저자는 필사의 중요성을 말하며 자신이 어떻게 시와 중편소설로 등단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필사와 함께 설명해나간다. 또한, 단순히 필사를 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밑줄을 그으며 좋은 문장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외에 문장이 길어지며 생길 수 있는 비문을 피하기 위해, 단문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문장을 구성하는 정확한 단어 사용과 어휘 늘려가는 방법, 자제해야 할 접속어와 번역 투 문장 등을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3장에서는 문장과 단어들을 연결하고, 불필요한 표현들을 걷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상투적인 표현의 예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저자가 소개하는 편지 쓰듯이 글을 쓰는 방법은 글쓰기 초심자로 하여금 부담감을 덜어주는 유용한 팁이 될 것이다.
4장에서는 더 나아가 입 말투와 속으로 소리 내 읽으며 글을 쓰는 방법, 그리고 스토리텔링의 비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글에 흡입력을 부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장에서는 설명, 논증, 서사, 묘사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자유자재로 쓰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특히 각 글쓰기에 대한 정의를 설명하고, 선별한 문장을 예시로 들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글쓰기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다시 시작하는 가뿐한 글쓰기
“그동안 글쓰기에 한이 맺히고, 공포를 느꼈던 분들, 이제 안심하시라.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쓰였다.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 책을 읽고 곱씹는 동안, 당신의 글쓰기 기초가 다져지리라 확신한다. 아무쪼록 책에 나온 대로 틈틈이 실천하기 바란다. 혼자의 시간이 당당해지는 것과 함께 글짱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적인 재료가 충분한데도 글 잘 쓰는 방법을 몰라 생각을 전달하는 데 서툴렀던 사람들. 글쓰기 수업을 듣고 싶어도 여유가 없어 자신의 문장을 방치했던 이들. 제대로 배울 수 없었고, 물어볼 수 없었던 글쓰기 비법을 커피 한 잔 마시며 가뿐한 마음으로 읽어보자. 고수유 작가의 글쓰기 경험을 토대로, 그리고 그가 소개하는 명문들을 읽으면서 마냥 어색하고 쑥스러웠던 나의 글쓰기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고수유
서울교대, 방송통신대 평생교육원의 책쓰기, 글쓰기 강사이며 홍익대 국문학 박사로서 홍익대에서 대학국어작문, 창의적 글쓰기 강사를 했다.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당선(및 인산문학상 수상), 1995년 「문학사상」 시 등단, 홍대학예술상 평론 2회 수상을 했으며 이문열 소설가의 「부악문원」에서 창작 연구원을 했다.
저서로는 장편 소설 『헤르메스의 예수』, 시집 『피카소 거리의 풍경』, 에세이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법정 스님으로부터 무소유를 읽다』, 학술서 『한국 근현대 불교소설 연구』와 자기계발 소설 『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중국 수출) 등이 있다.
현재,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만든 출판기획 ‘스토리텔링공작소’ 대표이며 기업인, 전문직 종사자, 강사, 컨설턴트, 프리랜서 대상으로 책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향후, 글쓰기와 책쓰기 분야에서 1등의 전도사가 되는 게 꿈이다.
목 차
머리말_커피 한 잔 마시며 글쓰기 기초 다지기
1장_정말,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글 잘 쓰는 사람 vs 글 못쓰는 사람
문제는 글쓰기를 방해하는 생활 습관
글쓰기가 혼자의 시간을 단단히 만든다
글쓰기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SNS 시대, 글쓰기가 첫인상을 결정한다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2장_글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한두 줄 베껴 쓰기부터
밑줄 그으며 좋은 문장 분석하기
문장의 기본은 정확, 간결
단문에 한 가지 생각을 담자
피해야 할 문장 유형 둘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라
쉬운 단어를 사용하자
틈틈이 어휘를 늘려가자
접속어 사용을 자제하자
번역 투 문장 사용을 절제하자
세 가지 호응을 유의하라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3장_한 줄의 문장을 바르게 쓰기 위하여
연결 어미와 접속어로 문장 연결하기
지시어와 다른 표현으로 문장 연결하기
앞 말을 받아서 문장 연결하기
불필요한 중복 표현을 걸러내자
단어와 구절을 대등하게 나열하라
상투적인 표현을 하지 마라
편지 쓰듯 쓰자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4장_만인을 사로잡는 탄탄한 문장 기술
아는 만큼 잘 쓸 수 있다
시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
입 말투가 경쟁력이다
속으로 소리 내 읽으면서 글을 쓰자
논리성을 빼먹지 마라
롤 모델 작가를 선정하자
스토리텔링은 선택 아닌 필수
글쓰기 향상에 좋은 습관 둘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5장_자유자재로 글 전개하기
단락을 알고 넘어가자
설명으로 글 전개하기
논증으로 글 전개하기
서사로 글 전개하기
묘사로 글 전개하기
전문가에게 첨삭 지도를 받자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1장_정말,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글 잘 쓰는 사람 vs 글 못쓰는 사람
문제는 글쓰기를 방해하는 생활 습관
글쓰기가 혼자의 시간을 단단히 만든다
글쓰기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SNS 시대, 글쓰기가 첫인상을 결정한다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2장_글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한두 줄 베껴 쓰기부터
밑줄 그으며 좋은 문장 분석하기
문장의 기본은 정확, 간결
단문에 한 가지 생각을 담자
피해야 할 문장 유형 둘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라
쉬운 단어를 사용하자
틈틈이 어휘를 늘려가자
접속어 사용을 자제하자
번역 투 문장 사용을 절제하자
세 가지 호응을 유의하라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3장_한 줄의 문장을 바르게 쓰기 위하여
연결 어미와 접속어로 문장 연결하기
지시어와 다른 표현으로 문장 연결하기
앞 말을 받아서 문장 연결하기
불필요한 중복 표현을 걸러내자
단어와 구절을 대등하게 나열하라
상투적인 표현을 하지 마라
편지 쓰듯 쓰자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4장_만인을 사로잡는 탄탄한 문장 기술
아는 만큼 잘 쓸 수 있다
시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
입 말투가 경쟁력이다
속으로 소리 내 읽으면서 글을 쓰자
논리성을 빼먹지 마라
롤 모델 작가를 선정하자
스토리텔링은 선택 아닌 필수
글쓰기 향상에 좋은 습관 둘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5장_자유자재로 글 전개하기
단락을 알고 넘어가자
설명으로 글 전개하기
논증으로 글 전개하기
서사로 글 전개하기
묘사로 글 전개하기
전문가에게 첨삭 지도를 받자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