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 그것을 딛고 오늘도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
올해 열네 살이 된 집시 리마스터는 다섯 살 때 아버지를 끔찍한 사고로 잃고, 엄마랑 새아빠랑 버지니아 주의 콜스테이션에 살고 있다. 마을에서 집시는 ‘이쁜이’로 통하며, 길게 늘어뜨린 금발 머리는 트레이드마크나 마찬가지다. 밤에 자다가 악몽을 꾸는 것만 빼면 집시의 일상은 흠 잡을 데 없이 평온하다.
그런데 어느 날, 이모인 벨 프레이터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을에는 각종 루머가 떠돌고 경찰이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지만 별다른 단서를 발견하지 못한 채 끝내 미결로 남는다. (벨은 콜스테이션에서 제일가는 미인이었던 언니(집시의 엄마)에게 늘 열등감을 느낀 채 살았다. 첫눈에 반해 사랑의 감정을 나누었던 아모스 리마스터를 언니에게 빼앗긴 뒤 극도로 참담한 심정이 되어 집을 나갔다가, 술집에서 마주친 광부와 즉흥적으로 결혼해 우드로를 낳았다. 그 뒤로 벨은 콜스테이션 부근의 오두막집에 살면서 친정과는 거의 왕래를 하지 않았다.)
벨 이모가 실종되고 나서 몇 달 뒤, 우드로가 외할아버지네 집으로 이사를 온다. 가족들은 우드로를 따뜻하게 맞아 주고, 집시는 우드로와 금세 친해진다. 우드로는 상상력이 풍부한 소년으로, 자기 엄마의 실종 사건에 대해 궁금해하는 집시에게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즉, 자기네 집 근처에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 있는데, 엄마가 그 문을 지나 다른 세계로 가 버렸다는 것이다. 집시와 우드로는 함께 영화도 보고 장난도 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에 집시의 친아빠가 자살했다는 사실이 까발려진다. 아빠는 집시가 다섯 살 때 소방서에서 봉사 활동을 하다가 심각한 화상을 입고 우울증을 앓다가 권총으로 자살했다. 콜스테이션 최고의 미인을 아내로 둔 그에게는 화상으로 추악해진 자신의 얼굴이 죽음보다 견디기 힘들었기 때문.
집시는 아버지의 자살 현장을 맨 처음 목격했지만, 엄청난 충격을 받아 당시의 기억을 상실한 채로 지내왔다. 그리고 엄마는 집시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아버지가 화재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고 거짓말을 해 왔다. 순간, 집시는 자신이 악몽 속의 괴수가 바로 피로 범벅된 아버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워서 잊을 수밖에 없었던 진실을 마주한 집시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오랫동안 길러 온 머리카락을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 버린다. 엄마가 집요하리만치 집시에게 긴 머리를 고집했던 이유가 바로 아빠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은 엄마의 실종과 아빠의 자살이라는 상처를 가진 두 아이가 아픈 진실을 받아들이고 당당히 세상을 마주하며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통스런 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아이들의 심리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 그리고 힘겨운 시간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는 가족의 사랑 등이 아름답게 그려진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기 좋은 책!
사실 ‘남다른 상처를 가진 두 아이’는 성장 소설에서 심심찮게 만날 수 있는 소재이다. ‘아픈 진실을 어렵사리 받아들이고 세상을 마주하는 용기를 내어 자아 찾기에 나선다’는 중심 줄기 역시 얼핏 봐서는 그리 특별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작품이 20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계속해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아마도 주인공들이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와 그것을 통해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빚어지는 ‘색다름’ 때문이 아닐까 싶다.
우드로 엄마의 실종 사건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는 마치 미스터리 소설을 읽는 듯 침을 꼴깍꼴깍 삼키게 하고, 날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우드로의 상상력은 혀를 내두르게 하며, 친아빠의 죽음을 목격한 충격으로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집시의 내면을 추적하는 과정은 너무도 세심해서 읽는 이의 마음에 아프게 사무친다.
또한 섬세한 언어로 묘사되는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과 계절의 변화는 두 아이의 마음속에 서로 다른 형태로 똬리를 틀고 있는 상처가 자연스레 녹아 흐르도록 하는 데 통로 같은 구실을 한다. 뿐만 아니라 우드로와 집시, 집시와 새아빠, 우드로와 외할아버지가 나누는 말 한마디 한 마디마다 감정의 변화를 정밀하게 담아내어 그야말로 책을 읽는 내내 언어의 미학을 한껏 맛보게 한다.
그중에서도 차마 남들 앞에 드러내지 못해서 꽁꽁 감추어 두었던 두 아이의 속내를 어렵사리 들추어내어서 끝끝내 스스로 마주하게 만드는 과정은 가히 압권이라 할 만큼 감동적이다. 그야말로 문학 작품의 참 묘미를 고스란히 맛보게 해 주는 작품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순간, 가장 밝게 빛난다
우드로와 집시는 감당하기 힘든 진실 앞에서 처음엔 이야기를 꾸며 내고 거짓 믿음을 만든다. 그러나 회피가 더 큰 고통을 안겨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힘겹지만 순순히 진실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한다. 서로를 의지하며 용기를 내어 아픈 진실을 마주하는 과정을 통해 진실이란 것은 감내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걸, 그리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 고통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진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분명하게 드러나는 또 하나의 주제는 틀에 맞추어 사람을 평가하는 것만큼 위험한 일은 없다는 것이다. 작가는 벨 프레이터의 삶과 집시의 고민을 통해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의 고유한 빛을 존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아울러 타인의 시선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낄 때 가장 빛나는 사람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정신적으로 한층 더 성숙해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면에서 치열한 전쟁을 치르며 성장해 나가는 청소년들의 기특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작품 전반에 흐르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 덕분에 이야기가 빠른 호흡으로 전개되는 데다,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주인공들의 상처와 대비되어 그 아픈 마음들이 더욱 애틋하게 다가온다. 작가는 경쾌함과 진지함,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시선을 통해 웃음과 감동의 절묘한 어울림을 선사한다.
올해 열네 살이 된 집시 리마스터는 다섯 살 때 아버지를 끔찍한 사고로 잃고, 엄마랑 새아빠랑 버지니아 주의 콜스테이션에 살고 있다. 마을에서 집시는 ‘이쁜이’로 통하며, 길게 늘어뜨린 금발 머리는 트레이드마크나 마찬가지다. 밤에 자다가 악몽을 꾸는 것만 빼면 집시의 일상은 흠 잡을 데 없이 평온하다.
그런데 어느 날, 이모인 벨 프레이터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을에는 각종 루머가 떠돌고 경찰이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지만 별다른 단서를 발견하지 못한 채 끝내 미결로 남는다. (벨은 콜스테이션에서 제일가는 미인이었던 언니(집시의 엄마)에게 늘 열등감을 느낀 채 살았다. 첫눈에 반해 사랑의 감정을 나누었던 아모스 리마스터를 언니에게 빼앗긴 뒤 극도로 참담한 심정이 되어 집을 나갔다가, 술집에서 마주친 광부와 즉흥적으로 결혼해 우드로를 낳았다. 그 뒤로 벨은 콜스테이션 부근의 오두막집에 살면서 친정과는 거의 왕래를 하지 않았다.)
벨 이모가 실종되고 나서 몇 달 뒤, 우드로가 외할아버지네 집으로 이사를 온다. 가족들은 우드로를 따뜻하게 맞아 주고, 집시는 우드로와 금세 친해진다. 우드로는 상상력이 풍부한 소년으로, 자기 엄마의 실종 사건에 대해 궁금해하는 집시에게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즉, 자기네 집 근처에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 있는데, 엄마가 그 문을 지나 다른 세계로 가 버렸다는 것이다. 집시와 우드로는 함께 영화도 보고 장난도 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에 집시의 친아빠가 자살했다는 사실이 까발려진다. 아빠는 집시가 다섯 살 때 소방서에서 봉사 활동을 하다가 심각한 화상을 입고 우울증을 앓다가 권총으로 자살했다. 콜스테이션 최고의 미인을 아내로 둔 그에게는 화상으로 추악해진 자신의 얼굴이 죽음보다 견디기 힘들었기 때문.
집시는 아버지의 자살 현장을 맨 처음 목격했지만, 엄청난 충격을 받아 당시의 기억을 상실한 채로 지내왔다. 그리고 엄마는 집시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아버지가 화재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고 거짓말을 해 왔다. 순간, 집시는 자신이 악몽 속의 괴수가 바로 피로 범벅된 아버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워서 잊을 수밖에 없었던 진실을 마주한 집시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오랫동안 길러 온 머리카락을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 버린다. 엄마가 집요하리만치 집시에게 긴 머리를 고집했던 이유가 바로 아빠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은 엄마의 실종과 아빠의 자살이라는 상처를 가진 두 아이가 아픈 진실을 받아들이고 당당히 세상을 마주하며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통스런 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아이들의 심리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 그리고 힘겨운 시간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는 가족의 사랑 등이 아름답게 그려진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기 좋은 책!
사실 ‘남다른 상처를 가진 두 아이’는 성장 소설에서 심심찮게 만날 수 있는 소재이다. ‘아픈 진실을 어렵사리 받아들이고 세상을 마주하는 용기를 내어 자아 찾기에 나선다’는 중심 줄기 역시 얼핏 봐서는 그리 특별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작품이 20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계속해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아마도 주인공들이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와 그것을 통해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빚어지는 ‘색다름’ 때문이 아닐까 싶다.
우드로 엄마의 실종 사건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는 마치 미스터리 소설을 읽는 듯 침을 꼴깍꼴깍 삼키게 하고, 날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우드로의 상상력은 혀를 내두르게 하며, 친아빠의 죽음을 목격한 충격으로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집시의 내면을 추적하는 과정은 너무도 세심해서 읽는 이의 마음에 아프게 사무친다.
또한 섬세한 언어로 묘사되는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과 계절의 변화는 두 아이의 마음속에 서로 다른 형태로 똬리를 틀고 있는 상처가 자연스레 녹아 흐르도록 하는 데 통로 같은 구실을 한다. 뿐만 아니라 우드로와 집시, 집시와 새아빠, 우드로와 외할아버지가 나누는 말 한마디 한 마디마다 감정의 변화를 정밀하게 담아내어 그야말로 책을 읽는 내내 언어의 미학을 한껏 맛보게 한다.
그중에서도 차마 남들 앞에 드러내지 못해서 꽁꽁 감추어 두었던 두 아이의 속내를 어렵사리 들추어내어서 끝끝내 스스로 마주하게 만드는 과정은 가히 압권이라 할 만큼 감동적이다. 그야말로 문학 작품의 참 묘미를 고스란히 맛보게 해 주는 작품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순간, 가장 밝게 빛난다
우드로와 집시는 감당하기 힘든 진실 앞에서 처음엔 이야기를 꾸며 내고 거짓 믿음을 만든다. 그러나 회피가 더 큰 고통을 안겨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힘겹지만 순순히 진실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한다. 서로를 의지하며 용기를 내어 아픈 진실을 마주하는 과정을 통해 진실이란 것은 감내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걸, 그리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 고통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진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분명하게 드러나는 또 하나의 주제는 틀에 맞추어 사람을 평가하는 것만큼 위험한 일은 없다는 것이다. 작가는 벨 프레이터의 삶과 집시의 고민을 통해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의 고유한 빛을 존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아울러 타인의 시선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낄 때 가장 빛나는 사람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정신적으로 한층 더 성숙해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면에서 치열한 전쟁을 치르며 성장해 나가는 청소년들의 기특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작품 전반에 흐르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 덕분에 이야기가 빠른 호흡으로 전개되는 데다,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주인공들의 상처와 대비되어 그 아픈 마음들이 더욱 애틋하게 다가온다. 작가는 경쾌함과 진지함,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시선을 통해 웃음과 감동의 절묘한 어울림을 선사한다.
작가 소개
저 : 루스 화이트
Ruth White
미국 버지니아 주의 탄광 도시인 화이트우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영문학과 도서관학을 전공한 후, 노스캐롤라이나와 조지아 등에서 교사와 사서로 일했다. 지금은 펜실베이니아에 살면서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다.
버지니아에서 살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바탕으로 쓴 청소년 소설 《향기로운 골짜기》와 《수양버들》이 미국도서관협회(ALA)의 ‘주목할 만한 책’과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그 후에 발표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은 1997년에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국 도서관 협회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과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뽑히는 등 각종 추천 기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요즘도 미국 현지의 중학교에서 토론 수업의 주요 도서로 널리 쓰이고 있다.
역 : 김세혁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두 아이의 아빠로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 번역 작업을 한다. 옮긴 책으로 『시간 사용법』과 『우리 몸은 대단해』『늑대가 뭐래?』 등이 있다.
목 차
시집 속에 숨겨진 비밀
계집애와 사팔뜨기
둘만의 비밀 아지트
두 세계가 만나는 곳
우리 학교 유명 인사
오래된 악몽
난 새아빠가 싫어!
너네 엄마도 사팔뜨기니?
예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
천사의 얼굴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아
숨겨진 진실
내 안의 검은 구멍
죄를 먹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
계집애와 사팔뜨기
둘만의 비밀 아지트
두 세계가 만나는 곳
우리 학교 유명 인사
오래된 악몽
난 새아빠가 싫어!
너네 엄마도 사팔뜨기니?
예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
천사의 얼굴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아
숨겨진 진실
내 안의 검은 구멍
죄를 먹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