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서 잠 못드는 공학 이야기

고객평점
저자션 코널리
출판사항생각의길, 발행일:2018/07/09
형태사항p.251 B5판:24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5134992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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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학창 시절에 이 책을 알았다면…

 “이 책은 미래의 건축가나 공학자, 발명가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경이로운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에 실린 과거의 실수들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미국 학교도서관저널

 사건. 1937년, 독일을 출발한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가 미국에서 비극적으로 추락하다
 사건. 1940년, 튼튼해 보였던 타코마 해협의 다리가 줄넘기처럼 출렁이며 붕괴되다
 사건. 1980년,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커다란 호수가 순식간에 사라지다
 사건. 2004년,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의 천장이 무너져 내리다
 사건. 2010년, 칠레의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이 69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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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이야기!

미래의 과학자들은 주목하자. 지적 호기심과 기발한 모험심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단 한 권의 공학책이 출간되었다. 션 코널리의 신작 《너무 무서워서 잠 못 드는 공학이야기》는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20가지를 담은 책이다.
‘공학’은 우리 삶과 밀접한 ‘기술’과 연관된 과학이다.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많은 공학 기술이 지금은 아주 당연한 것이지만 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았다. 미국 어느 지역에서는 튼튼해 보이던 다리가 무너지기도 하고,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아는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은 건축가가 자신 있게 일시적으로 기운 것뿐이라고 호언장담 했다. 미국 루이지애나의 호수 바닥에 드릴로 구멍을 뚫다가 호수를 송두리째 없애버린 시추 요원도 있었다. 공학자들이 시추 지점을 잘못 파악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이런 일들은 일상에서 여간해서는 일어나지 않는 드문 사건들이다. 그러나 숙련된 공학자, 건축 설계사 같은 전문가들이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이기도 하다. 미래의 공학자가 되고 싶은가? 혹은 건축가나 발명가가 되고 싶은가? 그게 아니라도 상관없다. 작은 공학 기술이라도 안전하고 튼튼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학의 기본 원리와 상식이 필수다. 그것이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미국 과학교사 협회 추천 작가 션 코널리의 신작!

쉽고 재미있는 과학 입문서를 다수 써내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션 코널리가 이번에는 ‘공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션 코널리의 과학책은 언제나 독자에게 환영받았을 뿐만 아니라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에서 추천하는 과학책으로, 2011년 전미과학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책’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번에 펴낸 《너무 무서워서 잠 못 드는 공학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재난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재난을 예방할 수도 있는 기술공학 원리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또한 직접 과학 실험을 준비하고 실습하는 과정을 통해 공학 원리를 좀 더 직접적으로 체득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 : 션 코널리

션 코널리는 BBC 라디오 과학 프로그램들의 단골 전문가 패널이자 인기 과학 저자이다. 과학이라면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들조차도 술술 넘길 수 있는 베스트셀러를 연달아 써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열 권에 달하는 그의 과학입문서들은 시장에서 환영받았을 뿐 아니라 평단과 과학계에서도 크게 호평받았다. 션 코널리의 과학책들은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의 추천을 받기도 했으며 특히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은 2011년 전미과학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책’ 상을 받았다. 한편 의학?과학 분야에서 미국 선두를 달리는 존스홉킨스 대학에서도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을 비롯한 그의 저작들을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책에 선정했다.

 

역 : 하연희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엘리자베스 1세》, 《카이로》, 《대영박물관이 만든 이집트 상영문자 읽는 법》, 《드라큘라, 그의 이야기》, 《낙천주의 예술가》, 《부끄럼쟁이 바이올렛》, 《암탉 데이지, 집으로 돌아오다》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뜯어먹는 영어일기》가 있다.  

 

목 차

들어가며
제1장 로도스 섬 거상의 불가사의
실험 1 진동을 일으키다! / 실험 2 자유의 여신상이 되어보자!
제2장 피데나이 경기장 붕괴
실험 3 토대를 튼튼하게 / 실험 4 용량 계산하기
제3장 피사의 기울어진 탑
실험 5 과연 쓰러질까? / 실험 6 침강
제4장 자꾸만 무너지는 보베 성당
실험 7 저 하늘 높이
제5장 테이 브리지 참사
실험 8 풍하중 만들기 / 실험 9 클립 부러뜨리기
제6장 침몰하지 않는 배, 타이타닉 호
실험 10 부력 느끼기 / 실험 11 수밀구획으로 흘러넘친 물
제7장 보스턴 당밀 홍수
실험 12 압력 견뎌내기 / 실험 13 당밀의 유속
제8장 힌덴부르크 참사
실험 14 정전기의 힘! / 실험 15 물과 불
제9장 타코마 해협 현수교
실험 16 흡진 기술
제10장 멈춰버린 셔먼 탱크
실험 17 코끼리 발자국
제11장 스프루스 구스의 비행
실험 18 양력 실험 / 실험 19 항력 실험
제12장 누더기 고층 빌딩
실험 20 뜨거운 병 차가운 병 / 실험 21 신기한 관성 체험
제13장 접착 불량 레이디얼 타이어
실험 22 녹의 작용 / 실험 23 원심력과 구심력
제14장 아차, 호수가 사라졌네
실험 24 무시무시한 소용돌이
제15장 싱클레어 C5
실험 25 회전 반경 / 실험 26 배터리와 동력
제16장 엑슨발데스 호 기름 유출
실험 27 이중선체
제17장 파리 공항 붕괴
실험 28 금속의 확장
제18장 칠레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
실험 29 구조대원 체험
제19장 바람 빠진 메트로돔
실험 30 압력과 지붕 / 실험 31 왜 돔일까?
제20장 악명 높은 ‘프라이스크레이퍼’
실험 32 반사 혹은 흡수? / 실험 33 우산 오븐
후기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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