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포스트모던 사회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거대 서사가 붕괴되고 파편화, 다양화된 현대 사회를
가장 정확히 예언한 리오타르의 명저
리오타르의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 세계관, 가치, 사회 이론의 핵심적 관심 사항이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가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문헌 중 하나이다.
‘사회의 컴퓨터화’로 인한 서양 지식의 지위에 관한 이 보고서는 거대 서사로 점철된, 그러나 이제는 변화의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한반도 지성사에도 여전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 사회는 오랜 냉전의 구각과 ‘87년 체제’로부터의 탈피를 모색하고 있으며, 알파고와 ‘4차 산업혁명’의 물결, 기후의 역습 등 환경의 위기, 노령화와 저출산을 포함한 인구 문제 등이 초래하는 지구적 문명 대전환의 시기를 경험하고 있다. 한편으로 본질주의와 극단주의 담론이 횡행하고, 다른 한편으로 파편화와 다양성의 담론이 만개하는 오늘의 사회에 ‘거대 서사에 대한 회의’와 다양성과 ‘배리’의 게임 이론을 주장하는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여전히 뚜렷한 시사를 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프랑수아 리오타르
1924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태어났다. 소르본 대학교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1970년대 초부터 1989년 명예 교수로 퇴임할 때까지 파리의 벵센 대학교와 생드니 대학교에서 철학 교수로 활동했다. 젊은 시절 그는 전투적 마르크스주의자로 1956년에서 1966년까지 잡지 《사회주의냐 야만이냐(Socialisme ou Barbarie)》와 신문 《노동자의 힘(Force Ouvrire)》의 편집 위원으로 일했고, 알제리 해방 운동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제리에서 교사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후 마르크스적 설명 방식에 회의를 품고, 철학, 언어학, 예술 분야에서 나름대로의 ‘포스트마르크스주의적’ 입장을 취하게 되었다. 1980년대 중반 이후 그는 장 보드리야르, 프레드릭 제임슨 등과 더불어 철학적 포스트모더니즘 이론가로 알려졌다. 1998년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저서로 『현상학(La Pheomeologie)』(1954), 『담론, 형상(Discours, figure)』(1971), 『마르크스와 프로이트로부터의 표류(Deive apartir de Marx et Freud)』(1973), 『리비도 경제(Eonomie libidinale)』(1974), 『분쟁(Le diffeend)』(1983), 『지식인의 종언(Tombeau de l’intellectuel et autres papiers)』(1984) 등이 있다.
옮긴이 : 유정완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에서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마쳤으며,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포스트임피리얼 서사: 폴 오스터, 돈 들릴로, 팀 오브라이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현대 미국 문학 및 미국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학장과 한국미국소설학회회장을 역임했다. 역서로『마오 II』와『세계 정치와 문명: 동서양을 넘어서』등이 있다. 현재「제퍼슨의 독립선언과 아메리카 제국의 시원」을 주제로 공부하고 있다.
목 차
옮긴이 서문
서론
1 연구 범위 ― 컴퓨터 사회의 지식
2 문제 ― 정당화
3 방법 ― 언어 게임
4 사회적 유대의 성격 ― 근대적 대안
5 사회적 유대의 성격 ― 포스트모던적 관점
6 서사 지식의 화용법
7 과학 지식의 화용법
8 서사 기능과 지식의 정당화
9 지식을 정당화하는 서사들
10 탈정당화
11 연구와 수행성을 통한 그 정당화
12 교육과 수행성을 통한 그 정당화
13 불안정성 추구로서의 포스트모던 과학
14 배리에 의한 정당화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