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의 마법

고객평점
저자무라야마 사키
출판사항직선과곡선, 발행일:2019/03/15
형태사항p.432 46판:19
매장위치문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6460334 [소득공제]
판매가격 14,000원   12,6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3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산산조각 난 꿈도,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도.
여기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백화의 마법》은 2018년 일본서점대상 후보작으로, 지은이 무라야마 사키는 이 작품과 함께 2017년 일본서점대상 후보작이었던 《오후도 서점 이야기》로 대상 후보에 2년 연속 그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은이는 이 두 작품을 무대가 같은 자매작으로 소개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걸, 신입 컨시어지, 보석 매장 플로어 매니저, 임대 매장 직원, 창업가 일가족이 저마다의 입장에서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백화점을 지키고자 오늘도 매장에 서 있다. 백화점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점내에 산다고 소문난 ‘흰 고양이’가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작품 속에서 펼쳐진다.

지은이 무라야마 사키는 전작 《오후도 서점 이야기》와 이번에 출간된 《백화의 마법》과 같이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작품을 쓰는 작가이다. 책 속에 펼쳐지는 이야기를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어느새 옛 추억을 떠올리게 되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내면을 따스함으로 채우고 싶은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가자하야 마을에 있는 작고 오래된 호시노 백화점
 백화점 안을 돌아다니는 오드아이의 흰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 소원 하나가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있다.

마쓰우라 이사나
 낡은 엘리베이터를 조종하는 1년차 엘리베이터 걸.
“나는 ‘꿈을 믿는 힘’을 달라고 빌고 싶어. 세상에 마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마음속으로 빈 기도가 누군가에게 도달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

모모타 사키코
 고등학교 시절 <블루 페가수스>의 보컬이었으나 지금은 지하1층에서 모모타 제화점을 운영.
“꿈에서라도 좋으니 다시 한 번 더 노래하고 싶어.”

사토 겐고
 별관 6층 귀금속, 시계 플로어 매니저.
“소원을 생각한 적이 오랫동안 없는 것 같아. ……아, 한 가지 있을지도 몰라.”
 “어머니를 만나고 싶어.”

사오토메 이치카
 별관 2층 자료실 직원, 고등학교 시절 그림책 잡지 콩쿠르에서 가작을 수상했다. 애초에 자신은 어떤 마법을 부려도 미인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늘 의기소침해 있다.
“난 예뻐지고 싶은 게 아니야.”

호시노 세이이치
 호시노 백화점의 창립자, 지금은 병상에 누워있다.
“안 돼. 아직은 갈 수 없어. 그 아이에게 해야 할 말이 있어. 듣고 싶은 말도 있고.”

니시하라 다모쓰
 백화점의 도어맨, 정년퇴직 후 재고용되어 계속 정문 현관에 서 있다.

다카시로 부부
 백화점 매장 직원들에게 ‘똑똑이’와 ‘복덩이’란 애칭으로 불리던 소년과 소녀.

세리자와 유코
 호시노 백화점의 첫 컨시어지, 일명 ‘베일에 싸인 컨시어지 유코짱’
스테인드글라스 안의 고양이가 둔갑한 게 아니냐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무라야마 사키
1963년 나가사키 현 출생. 《꼬맹이 에리》로 마이니치 동화신인상 최우수상과 제4회 무쿠하토주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저서로 《세라공주의 모험》, 《추억을 파는 편의점》, 《카모메 카페》, 《천공의 미라클》 등이 있다. 또한 국내에 출간된 《오후도 서점 이야기》와 《백화의 마법》으로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다.


옮긴이 : 김현화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으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로는 가쿠타 미쓰요의 《무심하게 산다》, 무레 요코의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 마스다 미리의 《코하루 일기》를 비롯해 《무지개를 기다리는 그녀》, 《9월의 사랑과 만날 때까지》 등이 있다.

 

목 차

제1막 하늘을 헤엄치는 고래
제2막 신데렐라의 계산
제3막 여름의 목마
제4막 정령의 거울
막 간
종 막 백화의 마법
작가의 말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