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네 삶은 반전의 연속이다. 그래서 ‘세상엔 딱히 답이 없다.’라는 말도 나온 것이다. 그런데 그 답 없는 세상 속에서 굳이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 가스라이팅! 요즘 한창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이 말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눈에 보이는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가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을 지배하는, 자칫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갉아먹을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정신 세계를 말해 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기 중심 없이 이리저리 휘둘리는 사람들에게 세상엔 딱히 없음을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얘기해 주고 있다. 마음과 행동의 불일치,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의 이면, 선입견이 부른 착각,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넘는 지혜, 보이지 않는 진정한 행복, 마음과 물질의 반비례, 보편화된 진리를 의심케 하는 경험, 정보에 대한 불신, 형식과 전혀 별개인 마음, 도리를 벗어난 마음과 행동 등 도무지 알 수 없는 세상 속에서 자기 중심을 갖고 나답게 사는 것이야말로 내 삶에 대한 예의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 대해 곰곰이 한번 생각해 보고, 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세상은 도무지 알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하다. 눈에 보이는 현상들, 그 이면의 세계로 깊이 파고들어 가는 순간 온통 거짓임이 드러나기도 하고, 누구나 다 아는 일반적인 통념들이 내가 경험한 바와 전혀 다른 모순된 사실임을 알게 될 때, 이 공허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해지곤 한다. 차라리 삶에 답이 있다면 그 답대로 살면 될 텐데, 그것도 아니고 오롯이 나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살아야 하는 게 바로 우리네 인생인 것 같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곤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런 의미에서 김미영 작가가 쓴 이 책은 자신의 삶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또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통해 길을 제시해 준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고, 그러한 경험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는데,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삶의 얘기들로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일화를 바탕으로 전개하였다. 늘 그렇듯,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혼돈의 세상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은 마치 술에 취해 비틀거리듯 그렇게 중심을 잃은 채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자신의 생각보다는 남의 생각에 이리저리 끌려다녔고, 유독 남의 시선을 의식한 나머지 내 행동에 많은 제약을 가하기도 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세상의 알 수 없는 것들을 반전의 시각으로 해석한 것 같다. 예를 들면 part 1에서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 속의 또 다른 모습을, part 2에서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 속의 진정한 내면을, part 3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의외의 결과를, part 4에서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회적 통념에 대한 의문을, part 5에서는 작은 것의 커다란 의미를 말하고자 했다. 사실 목차만 보더라도 당장 읽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 교사를 뚫고 나온 춤꾼, 과한 웃음으로 포장한 극심한 우울증, 배부른 기레기의 주린 영혼, 정직한 엄마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콩쥐의 화려한 외출 등등 기가 막힌 반전의 세상들이 이 책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추천평
◈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의 두려움에 이리저리 휘둘리며 의기소침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세상에는 딱히 답이 없기 때문에 굳이 두려워하지 않고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고 나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 당신은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고 행복하고 멋진 삶을 살아가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 이 책을 읽음으로써 세상엔 딱히 답이 없음을 깨닫고 당당하게 자기 중심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김미영
사회로 첫발을 내닫는 순간, 난 알 수 없는 세상과의 인연이 닿았다. 이것저것 호기심이 많았던 터라 가슴속 깊은 곳에는 늘 ‘도전’이라는 무모함이 똬리를 틀고 있었고, 그런 이유에서였는지 이런저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기존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었던 모든 생각들이 하나둘씩 그 틀을 깨기 시작했고……. 도무지 알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내가 앞으로 살아내야 할 인생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있었다.
겉으로 보이는 현상과 마음속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뒤틀림! 그것은 세상엔 딱히 답이 없음을 넌지시 내비추었고, 결국 그 답 없음은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잠재우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이끌어 주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나를 대신할 수 없기에 난 나로 살아가야 한다. 여기저기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출간 도서로 《PC 바이러스 진단과 치료 함께하기》,《대한민국 여자가 아름답다》, 《시험공부, 놀면서 100점 따기》 상하권, 《난 시험공부 맛있게 먹는다》 상하권, 《사춘기 엄마 처방전》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4
Part 1. 보이는 것의 가식
교수의 탈을 쓴 사기꾼 12
죽고 못 살았는데 행방불명이라니! 18
앞모습은 아우라, 뒷모습은 도마 위 25
고졸 직원의 부서를 넘나드는 농단 32
빈털터리 친구의 큰 돈 씀씀이 38
교사를 뚫고 나온 춤꾼 44
여유로워 보이는 백조의 힘찬 발길질 50
Part 2. 마음속의 정직한 표출
순종 속에 감춰진 분노 58
몸에 좋은 것만 먹다가 빨리 하늘나라로? 64
비움에서 느껴지는 풍요로움 70
과한 웃음으로 포장한 극심한 우울증 76
나를 향한 위로가 한순간에 배신으로 82
배부른 기레기의 주린 영혼 88
암이 부른 건강 94
Part 3. 예상치 못했던 의외의 결과
거저 얻은 것에 대한 엄청난 대가 102
다수의 침묵이 키운 통제 불능의 괴물 108
생산직 직원에서 대기업 팀장으로
껑충 뛰어넘게 만든 말 한마디 114
영혼을 죽인 연명 치료 120
삶의 끝자락에서의 진정한 행복 128
엄마의 침묵은 소리 없는 외침 136
고속 승진 다음은 편의점 아르바이트 142
Part 4. 일반적 통념의 아이러니
자식 이기는 부모 있다 150
자녀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랄까? 156
미운 놈 떡 하나 덜 준다 162
몸이 멀어지면 마음은 진실해진다 169
기대치가 내려가면 기쁨은 올라간다 175
정직한 엄마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181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자식 189
엉덩이의 힘이 보여 준 하위권 196
Part 5. 작은 것의 커다란 의미
햄스터, 그 커다란 생명 204
행복한 여행보다는 불행한 강아지 211
사총사를 품은 삼총사 217
장애를 잡아먹은 커다란 미소 223
뚱뚱이 아저씨를 번쩍 들어 올린
홀쭉이 아줌마 229
콩쥐의 화려한 외출 237
하찮았던 엄마의 위대함 243
에필로그 252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