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세상의 종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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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J. L. 본
출판사항황금가지, 발행일:2022/01/21
형태사항p.358 국판:22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7052081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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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직 미 해군 장교가 가상의 전염병이 불러온 지구 대재앙의 상황을 일기 형식으로 집필하여 국내외에서 화제가 된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이 완간되었다. 2009년 첫 번역 출간으로부터 12년 만의 시리즈 완간이다. Amazon.com에서 SF 호러 부문 장기간 베스트셀러를 지켜온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시리즈는 『세계대전 Z』와 함께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 소설에서 손꼽히는 인기작이다.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은 이라크전과 테러와의 전쟁 참전 장교인 저자가 군 복무 도중 세상의 종말이 올 때 과연 군인인 자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가, 라는 의문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1월 1일부터 약 150일 동안 멸망해 가는 세상에서 목숨을 걸고 도주하는 한 군인이 하루하루 일상을 일기 형식으로 적듯 서술하여 완성했다. 중간 중간 사진이나 밑줄, 핏자국에 이르기까지 그때의 상황을 마치 실제 있었던 일처럼 연출하고 있어, 독자들로부터 현장감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도 출간 직후 5쇄에 이르는 판매고를 보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저자의 해박한 군사, 정치, 안보 관련 지식을 활용하여 각종 무기와 위기시 발동되는 갖가지 정부의 조치 등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어 밀리터리 팬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 3권 『부서진 모래시계』는 최초로 일기 형식이 아닌 3인칭 밀리터리 소설 형식을 띠고 있으며, 전작에 드러난 의문의 조직과의 대결, 좀비 바이러스의 근원을 찾는 임무 등을 흥미롭게 다룬다. 시리즈의 완간인 4권 『고스트 런』에서는 다시 일기 형식으로 돌아와, 홀로 좀비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얻기 위해 나선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좀비 아포칼립스: 『나는 전설이다』의 작가 리처드 매드슨이 선보인 개념을 감독 조지 로메로가 「시체 3부작」 영화에서 발전시켜 정착시킨 개념이다. 전염병에 걸린 사람은 죽은 후 움직이는 시체가 되고, 이 시체는 다른 살아 있는 인간을 물어 전염시킨다. 감독 대니 보일의 「28일 후」, 잭 스나이더의 「새벽의 저주」 등이 대표적인 현대 좀비 영화이며, 해외에서는 인기 게임 외에도 서점가에서는 소설과 만화로 다양한 좀비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황금가지에서는 세계 유일의 좀비 아포칼립스 문학상을 8회 개최 중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J. L. 본 J. L. Bourne

해군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이라크 전쟁에 참전 중에 『나는 전설이다』, 『스탠드』, 『세계대전Z』 등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다룬 소설들에 매료되어 좀비를 소재로 한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을 집필한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아마존 호러 부문 베스트셀러에 등극하였으며, 좀비 아포칼립스 소설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얻었다. 총 4편의 연작과 1편의 단편소설로 시리즈를 완성하였다. 현재 22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이 : 송민경

러시아 이르쿠츠크 국립 언어대학교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원작자의 글을 온전히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는 게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철학 수업』, 『코바늘 다육이』,『CAT TAROT 공식 한국판』등이 있다.

목 차

작가노트 9


랜드폴 마리나 15

옥상에서의 처세술 27

체커스 33

해적 49

윈드토커 53

모래섬 61

해안 교두보 68

북쪽 84

채광창 102

시체 군단 116

여명 121

고등 교육 136

플로리다 주도 부근 149

산사람 218

비정규군 259

애틀랜타의 관문 297

진입 318

카론의 길 333

신성 343

고독호 355


감사의 글 358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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