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한 충격을 주는 책!”_알렉스 룽구
창조적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필독서
진정 중요한 것을 우리 삶 속으로 불러오는 독창적인 방법!
50년간 창조성의 비밀을 탐구한 현대의 고전 마침내 완역 출간!
오늘날 창조성 분야에서 가장 독창적인 사상가 중 한 명인 로버트 프리츠의 대표작 《최소 저항의 법칙》이 국내 최초 완역 출간되었다. 피터 센게를 비롯한 경영 대가들의 참고도서 목록에서나 만날 수 있던 이 책은 창조적 삶을 살고자 하는 소수들로부터 조용하지만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었다. 마침내 선보이는 이번 한국어판은 한국 독자를 위한 저자의 특별 서문과 하이어셀프 대표 알렉스 룽구의 추천사를 수록하고 있다.
로버트 프리츠의 독창적인 사상은 ‘구조가 행동을 결정한다’는 시스템 사고의 관점에서 사람의 생애에 나타나는 장기적인 패턴을 설명하는 ‘구조적 접근법’에 있었다. 그는 사람들의 삶에서 두 가지의 유형화된 패턴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진동과 해소였다. 그로부터 그는 ‘왜 이런 패턴들이 존재하는지’, ‘진동을 해소로 변화시킬 방법은 무엇인지’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는 점점 구조에 관한 더 깊은 질문으로 나아갔으며, 결국 구조 컨설팅 분야를 창시하기에 이르렀다. 《최소 저항의 법칙》은 구조와 인간 행위의 관계에 관해 그가 쓴 첫 번째 중요 저술이며, 세계적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자기 인생의 혁신가들이 삶의 터닝포인트에서 만난 책!
27개국 8만 명 이상이 수료한, 인생을 바꾸는 창조 프로그램
로버트 프리츠는 보스턴 음악대학 작곡과에 재학 중이던 60년대에 작곡 예술의 핵심을 차지하는 구조적 원리가 인간 발달에 적용될 때 심오한 중요성을 갖는다는 것을 깨닫고 ‘구조적 접근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70년대 중반에 이르러 그는 음악, 회화, 무용, 영화, 문학 창작자들이 사용하는 창조적 과정이 사람들이 일상의 삶을 구축하는 과정에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통찰을 얻고, 개인에게 적용 가능한 ‘창조 프로세스’를 지도하기 시작했다. 80년대가 되자 그는 개인과 조직의 근본구조를 이해하고 그로부터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는 방법을 다루는 구조 컨설팅을 창안해 냈고, 이 모든 성과를 《최소 저항의 법칙》에 담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최소 저항의 법칙’이란, 자연에서 에너지가 최소 저항의 경로에 따라 움직이듯, 인생에서 시도하는 어떠한 변화도 최소 저항의 경로가 그 방향으로 이끌어 주지 않는 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시구조적 접근법을 말한다. 이 관점에 따른다면, 강바닥이 제 위를 지나는 물길을 결정하듯이, 인생의 구조가 우리 삶의 최소 저항의 경로를 결정한다. 따라서 인생에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인생의 근본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
이는 기존의 자기계발에서 강조되던, 동기부여, 잠재의식 프로그래밍, 긍정적 사고의 강화 같은 ‘의지력 조종 전략’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법으로, 새로운 구조의 창조를 통해 최소 저항의 경로를 바꿔 진정 중요한 것들을 우리 삶 속으로 불러온다는 아이디어였다. 그의 책은 출간 즉시 큰 호응을 얻었고, 지금까지 27개국 8만 명 이상이 그의 창조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문제 해결로는 우리 삶에 좋은 것을 불러올 수 없다”
의미 있는 인생을 창조하기 위한 삶의 법칙
《최소 저항의 법칙》에 따르면, 사람들의 삶에는 각자 고유한 패턴이 있지만 그럼에도 크게 두 가지의 일반적인 패턴으로 유형화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진동'과 '해소'였다.
삶의 구조가 인생을 진동(oscillation)으로 이끄는 경우, 사람들은 대개 전진했다가 후퇴하는 경험을 끊임없이 반복한다. 인생을 바꾸고자 하는 시도는 구조의 작용 때문에 처음에는 효과를 보더라도 곧이어 듣지 않게 되고, 변화를 경험하기는 하되 지속적이지 않다. 이처럼 진동하는 구조에 갇힌 경우, 개선은 일시적이고 늘 원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반대로 해소(resolution)의 구조는 우리를 최종 목적지로 이끌어 간다. 《최소 저항의 법칙》이 안내하는 창조 프로세스를 배우면 우리는 진동의 구조에서 벗어나 해소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구조적 사고법을 통해 우리는 먼저 제대로 된 질문을 할 수 있게 된다. ‘원치 않는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뭐지?’라고 묻는 대신, ‘내가 만들고 싶은 결과를 창조해 내려면 어떤 구조를 채택해야 하지?’라고 묻는 것이다. 즉, 문제 해결 지향성에서 창조 지향성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 작지만 획기적인 관점의 전환이 혁신의 시작이 된다.
“내 삶의 완전한 전환점이 된 책이다.” _ 알렉스 룽구,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저자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비전]―지금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가[현실]”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강력한 창조 프로세스의 모든 것
그렇다면 진동하는 구조에 갇혔을 때 우리는 인생의 구조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최소 저항의 법칙》에 따르면, 구조 내에서 변화를 바라고 시도한 대부분의 행동들은 다시 진동으로 이어지며 그저 에너지 낭비에 그치게 된다. 구조를 바꾸려면 기존의 구조보다 우위에서 작동중인 또 다른 구조가 필요하다. 이 상위 구조를 저자는 ‘구조적 긴장’이라고 부른다. 이 상위 구조가 진동 구조의 충돌을 내부로 편입해서, 원하는 결과물을 향해 나아가는 단순한 긴장-해소의 구조로 바꾸게 된다.
구조적 긴장은 1)창조하고자 하는 결과물의 비전과 2)현재 처한 현실에 대한 명확한 시각으로 이루어지며, 이 둘 사이의 불일치가 창조 프로세스에서 가장 중요한 구조적 긴장의 구조를 형성한다.
오늘날 대부분의 개인과 조직들이 추구해야 할 비전 대신에 풀어야 할 문젯거리들과 그 해결책에 대해서만 골몰하는 까닭은 정말로 원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원하는 것을 분리해 내는 습관이 없어서 그렇다. 가능성에 근거하느라 자신의 비전을 검열하거나 억제하는 것이다. 이는 실제로 자신에게 진실을 잘못 전달하는 일이며 창조 프로세스에서 발아의 에너지를 무력화시켜 결국 진동하는 구조에 머무르게 만든다.
원하는 것을 정확히 인식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대부분의 개인과 조직은 ‘어떻게 하여 지금에 이르렀는가’라고 끊임없이 질문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질문은 ‘지금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가’이다. 지금 처한 곳에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를 골몰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우리는 정확히 지금 있는 곳에 있다’라는 진실에 대한 시각을 흐리게 만든다.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스스로에게 사실적으로 보고하는 것에 능숙해진 사람들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 창조하고 싶은 것을 창조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처럼 자신이 있는 곳(현실)과 어디에 있고 싶은지(비전)을 살피고 나서 창조하고자 하는 결과를 공식적으로 선택(구조적 긴장의 재구축)하는 것을 《최소 저항의 법칙》에서는 창조 프로세스의 중심축(pivotal) 기법이라고 부른다. 이는 발아와 선택, 동화와 모멘텀 그리고 완성으로 이어지는 창조의 사이클과 함께, 진동의 구조에서 벗어나 원하는 결과를 창조하는 해소의 구조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세계적 혁신 사상가 피터 센게의 ‘시스템 사고’ 이론의 밑바탕이 된 책!
의식성장 리더 Higher Self Korea '알렉스 룽구' 강력 추천!
세계적 경영 혁신가 피터 센게는 “오늘날 비즈니스와 예술, 과학과 일상의 창조적 프로세스에 관한 한 가장 독창적인 사상가는 의심의 여지 없이 로버트 프리츠이며 그의 작업은 내게 깊은 영향을 미쳤다”라고 평가했으며, 100만 부 이상 판매된 경영의 고전 《학습하는 조직The Fifth Discipline》의 여러 페이지에 걸쳐 《최소 저항의 법칙》을 인용했다.
23만 구독자의 의식성장 채널 하이어셀프코리아의 알렉스 룽구도 자신의 책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의 서두에서 로버트 프리츠를 자신의 멘토로 소개하고 사고방식과 철학, 탐구 방법론에서 그에게 빚지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알렉스 룽구는 《최소 저항의 법칙》의 추천사를 통해 다시 한번 창조 프로세스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로버트 프리츠는 삶을 꾸리는 것을 창조 과정에 비교합니다. 미술가가 ‘문제 해결’로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도 진정 원하는 삶을 문제 해결로 얻을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원하는 삶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설계했다면 그 삶을 예술품처럼 아름답게 만들면 됩니다. 로버트를 만나기 전, 저에게 ‘창조’는 모호하고 거의 신비주의처럼 와닿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는 이 모호한 창조 과정을 처음으로 군더더기 없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피터 드러커의 책이 경영 실전서라면. 로버트 프리츠의 책은 창조 실전서이다." _ 메튜 쥬터, IRA회장
작가 소개
지은이 : 로버트 프리츠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자 교수, 작곡가, 영화감독, 작가이다. <포춘> 500대 기업을 포함하여 정부와 비영리 단체를 망라하는 조직들에서 구조적 접근법을 도입할 수 있게 도왔다. 그의 컨설팅 영역은 개인의 창조 프로세스에서 시작하여 조직의 비즈니스 전략으로까지 확장되었다. 그는 개인과 조직이 지속적인 고효율을 창출하는 방법에 관한 혁명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 25년 동안 27개국 8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그가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프리츠는 테크놀로지 포 크리에이팅(Technologies for Creating®, Inc.)과 프리츠 컨설팅그룹의 창립자이자 초이스 포인트(Choice point, Inc.)의 공동 설립자이다. 피터 센게와 함께 창조 프로세스의 원칙을 사용하여 조직을 구축하도록 돕는 회사 이노베이션 어소시에이츠(Innovation Associates)를 공동 설립했다.
지은 책으로는 《최소 저항의 법칙》《예술로서의 삶》《아이덴티티》 등이 있다. 부인이자 동료 로절린드와 함께 버몬트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 박은영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여성지 잡지 기자로 일했고 다양한 분야의 번역과 집필 활동을 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커피의 역사』, 『냉혹한 친절』, 『돈을 사랑한 예술가들』, 『모차르트, 천 번의 입맞춤』, 『예술의 유혹 03 디자인의 유혹』, 『헤밍웨이의 요리책』, 『누구나 따라 그리는 볼펜 드로잉』, 『여자로 나이든다는 것』, 『침묵, 삶을 바꾸다』, 『국경 없는 의사회』, 『마음은 어떻게 오작동하는가』 등 다수가 있으며, 『북극의 눈물』, 『100인의 책마을(공저)』 등을 집필했다.
목 차
추천의 글
한국어판 서문
개정판 서문
들어가며
│1부│ 기본 원칙
│ 1 장 │ 최소 저항의 경로
│ 2 장 │ 반동-순응 지향성
│ 3 장 │ 문제 해결은 창조가 아니다
│ 4 장 │ 창조
│ 5 장 │ 창조의 지향성
│ 6 장 │ 긴장은 해소되고 싶어 한다
│ 7 장 │ 보상 전략
│ 8 장 │ 구조적 긴장
│ 9 장 │ 비전
│ 10 장 │ 지금의 현실
│2부│ 창조 프로세스
│ 11 장 │ 창조 사이클
│ 12 장 │ 발아와 선택
│ 13 장 │ 일차 선택, 부차적 선택, 근본적 선택
│ 14 장 │ 동화
│ 15 장 │ 모멘텀
│ 16 장 │ 전략적 순간
│ 17 장 │ 완성
│3부│ 초월
│ 18 장 │ 미래의 신호, 시대의 신호
│ 19 장 │ 초월의 힘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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