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NE AI는 인간을 꿈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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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제임스 보일
출판사항미래의창, 발행일:2025/10/27
형태사항p.575 국판:23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3638873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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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AI, 동물 기업 그리고 인간-동물 혼종 키메라까지

법과 도덕, 과학이 충돌하는 ‘경계’의 최전선!


AI는 이제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인간만의 고유한 특권으로 여겨지던 언어 능력을 구사하고, 창작을 흉내 내며, 때로는 공감까지 유도한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언어와 아이디어를 유창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아니다. 그렇다면 AI는 의식을 지니고 있다고 봐도 좋을까? 아니면 인간의 정교한 모방에 불과한 것일까? 만약 인공지능이 의식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 점점 설득력을 얻는다면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이 책에서 제임스 보일은 이러한 변화가 인격이라는 개념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탐구한다. 인간과 비인간을 구분짓는 경계는 어디에 놓여야 할 것인가? 공감과 의인화, 기술과 인간의 경계를 둘러싼 논쟁 속에서 이 책은 인류의 미래를 향한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한다.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들리는가?

다가올 미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다.


AI가 시를 쓰고, 동물이 법정에 서며, 생명공학이 인간을 재정의하는 시대!

그들은 과연 인간을 꿈꾸는가?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임스 보일

듀크대학교 로스쿨 윌리엄 닐 레이놀즈 법학 석좌교수이자 퍼블릭 도메인 연구소(Center for the Study of the Public Domain)의 설립자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reative Commons)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과학 및 기술 데이터 영역으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사명을 확장하려는 사이언스 커먼드(Science Commons)의 공동 설립자다. 그는 디지털 시민의 자유를 위한 기여를 인정받아 전자프론티어재단 EFF의 파이오니어 상을 수상했으며, 퍼블릭 도메인과 이를 위협하는 ‘제2차 인클로저 운동’에 관한 연구로 세계기술네트워크 법률 부문 상을 받았다. 지적재산권, 인터넷 규제, 법 이론에 관해 학술지와 대중 매체에 수많은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퍼블릭 도메인(The Public Domain)』과 『샤먼, 소프트웨어 그리고 지라(Shamans, Software and Spleens)』 등이 있다.


옮긴이 : 김민경

한양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 동물의 삶을 사랑하는 과학의 모든 시선》, 《스페이스X의 비밀: 인류 최후의 개척지와 일론 머스크의 마스터플랜》, 《세상을 움직이는 놀라운 물리학》, 《AI 메디컬 레볼루션: 챗GPT4 너머 열리는 뉴 패러다임》, 《다시 보는 블록체인: 블록체인 비즈니스와 데이터 전략》, 《뷰티의 과학》 등이 있다.

목 차

차례


서문


1장 노예, 인조인간, 인공 양

2장 인공지능

3장 법인


4장 비인간 동물

5장 형질 전환 개체, 키메라, 인간-동물 혼종


결론

감사의 말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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