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에서 유럽을 만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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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어린왕자
출판사항뚱따에이전시, 발행일:2025/09/30
형태사항p.323 46판:19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949560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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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낯선 땅에 정착한 저자가 대한민국 남단의 시골, 보물섬 남해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그 속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통하여 진정한 휴식과 행복의 가치를 진솔하게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따뜻한 힐링 에세이다.


저자의 유년기와 성장, 외국어와의 짝사랑과 결별, 젊은 시절 유럽 여행의 기억, 공무원 수험시절의 고단함 등 남해로 오게 된 과정과 남해에서의 20년간의 공직 경험을 담담히 풀어내면서, 독자들에게‘나도 괜찮다’는 깊은 공감과 따듯한 위로를 준다.


'한국 속 유럽, 남해'라는 독특한 시각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지친 당신에게 새로운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은 순간, 이 책은 당신을 남해로 안내한다. 프랑스의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을 닮은 섬이정원, 이탈리아 포지타노의 감성을 품은 다랭이마을, 그리고 여권 없이도 유럽을 느낄 수 있는 독일마을까지,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역사, 문화, 음식, 환경 등 10개의 테마별로 유럽 각국과 남해를 비교·연결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남해라는 작은 지역 안에서도 세계와 맞닿을 수 있는 문화적 울림을 발견한다. 이는 단순히 장소를 비교하는 것을 넘어, 남해의 풍경 속에서 유럽 현지의 낭만과 여유를 발견하고,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저자의 시선을 보여준다.

작가 소개

어린왕자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나 토박이로 그 곳에서 30년간 살았다.

어린 시절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통해 처음 유럽을 꿈꾸었다.

젊은 시절 외국어와의 짝사랑에서는 실연당했지만, 배낭 하나로 런던 템스강에서 파리 세느강, 뮌헨 맥주홀과 베네치아의 물길, 스위스 알프스를 누볐다.

남해대교를 건너며 벚꽃 풍경에 매료되어 작은 섬 남해에서 21년 넘게 공직 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남해 곳곳에 숨겨진 유럽의 정취를 발견해 “한국 속 유럽, 남해”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유럽 각국 문화원과의 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주요 이력>

남해군청 후생팀장·관광콘텐츠팀장·수산물유통가공팀장, 남해관광문화재단 경영지원팀장 등 근무

한국유럽학회 회원, 한국맞춤양복협회 회원


목 차

프롤로그 004


Chaper.1

유럽을 만나다

외국어 짝사랑과 유럽 016

지구마을을 만나다 031

나에게는 7명의 여자친구가 있다! 036

이윽고, 유럽을 만나다 049


Chaper.2

영국(United Kingdom)

남해군과 영국은 "섬"이다 056

영어 대신 청춘을 배우다 063

영국 남부 해안이 떠오르는 "남해섬 전체와 토피아랜드" 071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INTJ 075


Chaper.3

프랑스(France)

남해군과 프랑스는 "혁명가"이다 080

파리 세느강 유람선에서 키스를 하다 084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이 생각나는 "섬이정원" 089

프랑스 한인회와 나매지앵 프로그램 093

이번 여행은 나를 따르라! ENFJ 096


Chaper.4

독일(Deutschland)

남해군과 독일은 "전차군단"이다 100

뮌헨 맥주홀에서 보디가드가 되다 104

여권 없이 떠나는 유럽 여행, "독일마을" 110

옥토버페스트, 독일마을 맥주 축제 113

빨리 빨리! 여행은 성취하는 거야! ESTJ 117


Chaper.5

이탈리아(Italia)

남해군과 이탈리아는 "공동체"이다 122

베네치아에서 귀여운 아기의 볼살을 터치하다 127

아말피 해안의 포지타노와 닮은 "다랭이마을" 132

다랭이마을 달빛걷기 136

내가 가는 그곳이 바로 핫플레이스! ESFP 138


Chaper.6

네덜란드(Nederland)

남해군과 네덜란드는 "아름다운 꽃밭"이다 142

암스테르담은 딱 내 취향이다 146

쾨켄호프의 아름다움을 이곳으로 "원예예술촌" 151

나의 지식 욕구를 채워 줘! ENTP 154


Chaper.7

스페인(Espana)

남해군과 스페인은 "이국적인 휴양지"이다 158

바르셀로나 지하철에서 소매치기의 손이 내 바지 속으로 163

스페인 감성의 "하버스퀘어와 화계전원마을" 169

사람을 넘어 자연과 소통하는 당신! ENFP 171


Chaper.8

폴란드(Polska)

남해군과 폴란드는 "슬픔을 간직한 땅"이다 176

바르샤바에서 영화 「피아니스트」를 회상하다 180

트레킹 명소 자코파네의 구바우카산길과 마주한 창선 고사리밭길(별해로) 185

여행, 남는 건 사진이지! ESFJ 188


Chaper.9

헝가리(Magyarorszag)

남해군과 헝가리는 "마늘"을 즐긴다 192

부다페스트의 야경은 아름답지만 우울하다 196

영웅광장과 동기화되는 "이순신 바다공원" 201

비셰그라드 그룹, V4 남해로의 소풍 206

현실적이지만 대담한 스타일! ISTP 209


Chaper.10

튀르키예(Turkiye)

남해군과 튀르키예는 "교차로"이다 214

이스탄불에서 술값 사기를 당하다 218

에마르 스카이뷰의 아찔함을 그대로 "설리스카이워크" 223

즉흥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는 프로 도전러! ESTP 226


Chaper.11

스위스(Confoederatio Helvetica)

남해군과 스위스는 "청정한 자연"이다 230

루체른의 목조다리 카펠교에 반하다 235

알프스를 품고 있는 스위스 느낌 "양떼목장" 241

완벽한 계획아래 보장된 즐거움! ISTJ 244


Chaper.12

기억 속 유럽산책(Others)

아일랜드 248

벨기에 252

오스트리아 256

크로아티아 260

덴마크 265

체코 270

핀란드 273

그리스 276

미국 뉴욕, 비록 유럽은 아니지만 280

룩셈부르크, 못다 한 이야기 286


Chaper.13

지금 여기愛 남해

남해군으로 떠나는 유럽 푸드의 향연 294

남해군 배구와 일곱 백설공주 298

어린왕자 306

룩셈부르크에서 온 까린느의 남해 방문기 309

「매거진 남해&유럽」 주한 유럽국가문화원 관계자 인터뷰 312


에필로그 320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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