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면 개정된 중학교 국어 교과서를 만든 집필진이 답합니다
국어 공부? 교과서 수록작부터 시작하세요!
2025년, 교과서가 바뀌었다. 중 1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 편찬된 교과서로 공부하게 된 것이다. 2026년에는 중 2가 새 교과서로 공부한다. 바뀐 학습 환경 속에서 학습에 대한 부담이 점차 커져 가는 중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에게 개정 교과서는 또 다른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이에 검정 교과서 100% 합격 신화를 이어 온 국어 교육 전문 출판사 창비교육이 중학생들의 손쉬운 중학 국어 준비를 돕고자 ‘국어 한 권’을 선보인다.
‘국어 한 권’은 10종의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비문학 작품을 각 한 권에 담았다. 10종 교과서에는 저마다 다른 글이 실려 있지만, 작품의 선정 기준은 동일하다. 어떤 교과서든 바뀐 교육과정에 따른 ‘성취기준’에 적합한 작품을 실어야 하기 때문이다. ‘국어 한 권’은 여기에 주목해 10종 교과서에 수록된 수백 편의 작품을 성취기준에 맞추어 엄선하였다. 또한 개정 중학교 교과서를 편찬한 현직 국어 교사들이 작품 선별, 활동 구안, 문제 출제까지 직접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한층 더 높였다.
새 국어 교과서로 공부하는 중학생을 위해
10종 개정 교과서의 수록작을 단 한 권에 담았다!
⦁ 2022 개정 교과서 집필진이 새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한 작품
⦁ 친절하고 알찬 핵심 개념 설명과 독후 활동
⦁ 미리 만나는 수능형 문제
2025년, 교과서가 바뀌었다. 중 1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 편찬된 교과서로 공부하게 된 것이다. 2026년에는 중 2가 새 교과서로 공부한다. 바뀐 학습 환경 속에서 학습에 대한 부담이 점차 커져 가는 중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에게 개정 교과서는 또 다른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이에 검정 교과서 100% 합격 신화를 이어 온 국어 교육 전문 출판사 창비교육이 중학생들의 손쉬운 중학 국어 준비를 돕고자 ‘국어 한 권’을 선보인다.
‘국어 한 권’은 10종의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비문학 작품을 각 한 권에 담았다. 10종 교과서에는 저마다 다른 글이 실려 있지만, 작품의 선정 기준은 동일하다. 어떤 교과서든 바뀐 교육과정에 따른 ‘성취기준’에 적합한 작품을 실어야 하기 때문이다. ‘국어 한 권’은 여기에 주목해 10종 교과서에 수록된 수백 편의 작품을 성취기준에 맞추어 엄선하였다. 또한 개정 중학교 교과서를 편찬한 현직 국어 교사들이 작품 선별, 활동 구안, 문제 출제까지 직접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한층 더 높였다.
『국어 한 권: 중 2 문학』은 시·소설·수필 등 여러 갈래의 문학 작품을 ‘문학’ 영역 성취기준인 ‘보는 이와 말하는 이’, ‘개성적 발상과 표현’, ‘사회·문화적 상황’에 따라 묶었다. 또한 「동백꽃」, 「양반전」, 「수난이대」 같은 교과서 단골 수록작부터 손택수 시인의 「나무의 꿈」, 이기호 작가의 「아파트먼트 셰르파」 등 교과서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들까지 선별하여 소개함으로써 중학생들이 작품을 폭넓게 살펴본 후 문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국어 한 권: 중 2 비문학』은 국어 교과서 검정 전환 이래 최초로 중학 국어 교과서의 비문학 지문만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인문·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국어과 ‘읽기’ 영역 성취기준인 ‘설명과 논증’, ‘복합양식의 글’, ‘읽기 과정 점검·조정’에 따라 선별하였으며, 각 부의 시작에 설명과 논증 방법, 복합양식의 글 읽는 법, ‘읽기 전·중·후 과정’을 친절히 안내하였다. 또한 이 방법을 교과서 지문에 적용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을 제시해 읽기 까다로운 전문적인 글을 체계적으로 읽어 나갈 수 있는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새 교과서 적용 시기에 맞춰 ‘국어 한 권: 중 3’은 2026년에 출간될 예정될 예정이다.
✦✦✦ ‘국어 한 권’의 특장점 ✦✦✦
① 콤팩트한 ‘한 권’: 중 2 국어 교과서 수록작 중 주요 작품만 골라 문학·비문학 각 한 권에 담아 손쉽게 모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② 성취기준에 따른 목차: 같은 성취기준 아래의 다양한 작품을 갈래별·개념별로 제시해 자연스럽게 성취기준이 교과서에 적용되는 흐름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③ 2022 개정 교과서 집필진의 친절한 안내: 교과 개념이 생소한 독자를 위해 새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교사들이 각 부의 시작과 끝, 작품의 시작에 친절한 설명 글을 덧붙였다.
④ 독해력을 끌어올리는 독후 활동: 작품마다 글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과 성취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활동을 같이 제시하여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학습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⑤ 미리 맛보는 수능: 권말에는 수록작을 활용한 수능형 문제와 해설을 담아 중학생이 느끼는 수능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 소개
김미성
울산 외솔중학교 국어 교사. 2022 개정 ‘창비교육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공자는 어떻게 내 마음을 알까?』를 함께 썼다.
목 차
1부│정확하고 타당하게: 설명과 논증
장세금을 내는 방식, 직접세와 간접세(신동국)
야구 선수들이 눈 밑에 검정 테이프를 붙이는 까닭은?(손영운)재미있을 때는 왜 시간이 빨리 갈까?(임두원)
자외선 차단제, 얼마나 알고 있니?(한정선)
오래된 미래, 보존과 재생의 중요성(김홍기)
네가 느끼는 걸 펼쳐 봐(채운)
소비가 폭력이라면?(손혜정)
왜 동물원이 문제일까?(전채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해도 괜찮을까?(양은우)
2부│비판적으로 읽기: 복합양식의 글
어느 날, 집사가 되었습니다!(박정란)
제주도처럼 바뀌는 서울 날씨… 대한민국에서 과일 사라진다(노유정)
도시의 숲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은?(안혜민)
3부│점검하고 조정하기: 읽기 과정
국수가 잔치 음식이 된 까닭(윤덕노)
개와 고양이의 물 마시는 법(송현수)
우리는 왜 첫사랑 이야기를 좋아할까(태지원)
말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면 카메라를 메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김경훈)
추상화는 낙서가 아니야!(김영숙)
4부│수능 맛보기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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