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통제 불능의 가짜뉴스, 그래도 방법은 있다! ★
가짜뉴스의 역사는 유구하다. 길게는 마녀사냥 시대부터 짧게는 황색저널과 냉전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하지만 현재처럼 그 위험이 즉각적이고 심각한 시대는 없었다. 뉴스가 전파되는 데 필요한 물리적 장벽을 제거해버린 인공지능의 등장과 함께 인류는 통제 불능, 예측 불가의 가짜뉴스 대창궐 시대를 맞았다. 그런데 기술을 등에 업고 나날이 진화하는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방법은 ‘차단’보다는 ‘구조적 변화’여야 한다.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우리 사회의 본질과 구조를 대상으로 하는 근원적인 접근법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가짜뉴스에 대한 단기적, 즉각적 대응이 아니라 그 진원지나 생태계에 드러나는 구조적인 문제까지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가짜뉴스가 인류가 자랑해온 유산인 민주주의와 공론의 장이란 것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기에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제목 ‘여론 디버블링’은 여론에 끼어든 가짜뉴스의 거품을 제거한다는 의미다. 날뛰는 가짜뉴스에 대응할 방법이 없음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는 독자라면 한 줄기 빛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위용
서울대 인문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광고·홍보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간지 사회부 기자로 법조팀, 경찰팀에서 뉴스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해외특파원을 거쳐 디지털 팀장과 주간지 편집장을 맡았다. 일간지 오피니언 데스크로 일하며 여론의 흐름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디지털팀에서는 뉴스 콘텐츠를 통한 플랫폼 대응 경험을 쌓았다.
목 차
서문
01 가짜뉴스가 기상이변보다 위험하다
AI와 함께 더 커진 위험
최적 대응법 탐색하는 접근방식
가짜뉴스라는 용어와 정의
맥락에 따른 용어 사용
02 가짜뉴스는 어떻게 진화했는가
마녀사냥 시대, 인쇄술에 희생자 확산
황색저널 출몰기
객관주의에 포위된 가짜뉴스
냉전시대, 국가가 이용한 가짜뉴스
정보화시대, 생활로 파고든 가짜뉴스
인터넷 대중화, 가짜뉴스 고조기
가짜뉴스 고도화 시기
03 지배력 높이는 가짜뉴스
두 차례 미국 대선을 지배한 가짜뉴스
타국에 대한 여론 압박과 간섭
개인도 운영하는 가짜뉴스 공장, ‘선순환’ 구조
소비자 판단 흐려놓는 고도의 기만술
고도의 탐지 회피 기술 “좀처럼 안 걸려”
04 가짜뉴스 분석 이론과 그 한계
이론에 대한 배경 설명
“내 카드만 믿을래” 확증 편향
“내 통밥이 맞다” 휴리스틱
“원하는 방향만 고수한다” 동기화 추론
“아는 만큼 속지 않는다” 무지無知 이론
“비공유의 대가가 두렵다” 집단동조 이론
“우리 편이면 가짜도 믿는다” 사회정체성 이론
“허브를 찾는다” 네트워크 이론
05 가짜뉴스 대응법, 이론부터 조건까지
선입견 변경 방법 제시한 설득 심리 이론
직접 규제 대신 자연스러운 변화 유도하는 넛지 이론
외골수 탈피 방법 제시한 사회정체성 복합화 이론
면역 효과 입증한 인지 백신 이론
음모론 막는 동기화 추론 억제 이론
역효과 속출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다양한 이론, 효과의 차이
06 대한민국의 특수성과 가짜뉴스 대응 방안
양극화 사회에서의 가짜뉴스 대응법
특이한 뉴스 생태계, 효과적인 대응 방법
음모론 돌출 조건에서 대응 방안
지역갈등 상황에서 가짜뉴스 대응하기
07 비대칭 대응에 따라 파괴력 높인 가짜뉴스
사회 범죄 관여와 조장
과학도 부정하며 공중 보건 위협
일자리까지 없애는 가짜뉴스 피해
여론 왜곡과 피해의 연쇄 고리
비대칭적 대응력에 따른 반복된 폐해
08 지금 당장 디버블링
주목할 만한 가짜뉴스 메커니즘
사전 대응 vs. 사후 대응
현실에서 사용 가능한 최적 방안
대응 주체별 역할과 책임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