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검색은 끝났다. 이제는 선택받아야 한다.”
검색에서 ‘답변’으로 룰이 바뀐 시대, 세상의 모든 AI가 인용하는 ‘원본’이 되어라!
파란색 링크가 사라진 시대, 6인의 실무자가 완성한 전사적 데이터 리노베이션!
20년간 비즈니스를 지배해 온 ‘검색-유입-전환’의 성공 공식이 완벽하게 무너졌다. 고객은 더 이상 파란색 링크를 일일이 누르며 피곤하게 탐색하지 않는다. 똑똑한 인공지능 비서가 1초 만에 띄워주는 완벽한 요약본만 읽고 곧바로 지갑을 여는 ‘제로 클릭(Zero Click)’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제로 클릭 쇼크: 검색의 종말》은 검색창 밖에서 모든 구매 결정이 끝나는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시대에 조직이 살아남기 위한 가장 치열하고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담은 비즈니스 생존 지침서다.
단순한 마케팅 트렌드나 얄팍한 프롬프트 활용법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마케팅 예산을 쏟아부어도 방문자가 줄어드는 위기 속에서, 기획·마케팅·영업·재무 등 6명의 실무자가 낡은 부서 이기주의(사일로)를 박살 내고 전사적 데이터 리노베이션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생생한 현장의 언어로 그려냈다.
상위 노출(SEO)에 집착하던 낡은 지표를 버리자. 인공지능은 남의 글을 짜깁기한 요약본을 혐오하며,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기업 고유의 '원본'만을 편식한다. 콧대 높은 AI가 앞다투어 인용하는 '단일 데이터 원천(SSOT)'을 구축하고, 거대한 기술의 파도에 올라타 세상 모든 기계가 인용하는 압도적인 정답의 원천이 되는 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네오랩스(NEO LABS)
'NEO(새로움)'라는 이름처럼 급변하는 시대의 기술 및 사회적 트렌드를 탐구하며, 이를 독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지식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목 차
저자 서문 | 클릭을 구걸할 것인가, 정답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프롤로그 | 클릭이 사라진 날, 당신의 업무는 안녕한가?
PART 1. 우리는 왜 검색을 멈췄는가
01장. 클릭을 잃다: 검색에서 응답으로 넘어간 이유
02장. 답이 만들어지다: 검색 증강 생성(RAG)과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바꾸는 정보 권력
03장. 새로운 화폐가 바뀌다: 트래픽이 아니라 신뢰가 남는다
PART 2. 사라진 트래픽 속에서 기회를 캐는 실무자들
04장. [기획/전략] 질문이 바뀌면 성과가 바뀐다: 핵심 성과 지표를 다시 짜라
05장. [인사/조직] 협업이 무너지면 품질이 무너진다: 역할 검증 운영 규칙을 세워라
06장. [마케팅] 유입은 줄어든다 인용으로 승부하라: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실행
07장. [영업] 고객이 아니라 에이전트를 설득하라: 구매 흐름에 맞춰 자료를 표준화하라
08장. [재무/회계] 보이지 않는 가치를 숫자로 만들다: 신뢰와 데이터 투자를 성과로 닫아라
PART 3. 사일로를 허물고 데이터로 연결하라
09장. 전사 답변 운영 체계: 사일로를 허물고 인용 가능한 정답을 만들다
10장. 사내 지식 엔진을 구축하라: 밖에 기대지 않는 경쟁력을 만들다
PART 4. 제로 클릭 시대의 절대 강자: '원본'이 되라
11장. 인공지능이 참고하는 1순위가 되라: 원본 권위를 선점하라
12장. 기술의 변화를 이기는 단 하나의 무기: 진정성
에필로그 | 당신은 이제 검색하는 자가 아니라, 선택받는 자입니다.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