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월스트리트 투자 거장들의 시대를 초월한 통찰
현대판 투자 고전 《시장의 마법사들》 국내 완역본의 최신 개정판이 출간됐다!
트레이더들의 필수 소장 책이자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짐 로저스, 폴 튜더 존스, 리처드 데니스, 윌리엄 오닐, 에드 세이코타...
전설적 트레이더 17인의 투자 혜안을 한 권에 담다!
《시장의 마법사들》은 선물과 헤지펀드 전문가 잭 슈웨거가 다양한 투자 시장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린 전설적 트레이더 17인과 나눈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1989년 미국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후 현재까지도 꾸준히 판매되며 월스트리트에 관한 화제의 중심에 있는 스테디셀러다. 이번 책은 《시장의 마법사들》 국내 최초 완역본의 최신 개정판으로, 본문을 새로이 번역했다.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그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비법, 시장을 보는 관점 등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교본과 같은 책으로 전해지고 있다. 시장은 변할 수 있고 효과적인 기법이나 시스템도 변할 수 있지만, 성공적인 거래로 이어지는 근본적인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모든 시대에 걸쳐 시장 가격의 움직임은 근본적인 요소와 인간 행동의 조합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는 한 시장의 기본적인 행동 패턴도 변하지 않는다.
이 책에 소개된 전설의 트레이더 17인은 마이클 마커스, 브루스 코브너, 리처드 데니스, 폴 튜더 존스, 게리 빌펠트, 에드 세이코타, 래리 하이트, 마이클 스타인하트, 윌리엄 오닐, 데이비드 라이언, 마티 슈워츠, 제임스 B. 로저스 주니어(짐 로저스), 마크 와인스타인, 브라이언 겔버, 톰 볼드윈, 토니 살리바, 반 K. 타프 박사다. 이들 시장의 마법사들 17인이 구사하는 매매 기법은 매우 다양하지만 그들의 행동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매매 기법과 시장 분석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에 맞는 원칙을 세워 시장을 파악하고 대응하는 태도와 관점을 갖추는 데 집중했다는 사실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잭 슈웨거
선물과 헤지펀드 전문가로,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를 비롯해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다. 22년간 월스트리트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다수의 투자회사에서 선물 리서치장을 지냈고, 상품 시장 거래 자문사업의 공동대표로서 지낸 10년을 포함해 월스트리트에서만 30년 이상의 경험을 갖고 있다. 2001~2010년에는 영국 런던 소재 헤지펀드 자문기업인 포춘 그룹(Fortune Group)에서 파트너로 일했다. 그는 레이놀즈 시큐리티즈(Reynolds Securities)의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일을 시작해 로브 로즈 혼블로워(Loeb Rhoades Hornblower)의 선물 리서치장으로 이직했다. 1979~1983년에는 스미스 바니(Smith Barney)에서 선물 리서치장을 역임했고, 1983~1984년에는 커모디티즈 코퍼레이션(Commodities Corporation)에서 리서치팀장으로 활동했다. 또한 1984~1988년에는 페인 웨버(Paine Webber)의 선물 리서치장을 지냈으며, 1988~1996년까지 푸르덴셜 시큐리티즈(Prudential Securities)의 선물 리서치장을 역임, 1996~1999년에는 컨설턴트로서 푸르덴셜에서 활동했다.
잭 슈웨거는 선물 시장과 모든 금융 시장의 위대한 트레이더들에 관한 책을 써왔다. 그가 위대한 헤지펀드 매니저들을 인터뷰한 베스트셀러 시리즈 중 《시장의 마법사들》이 가장 유명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그는 위대한 트레이더들의 특성에 중점을 맞춘 분석적 주제와 헤지펀드 투자에 관한 잘못된 인식, 기술적 분석과 트레이딩 시스템 개혁에 관해 많은 강연을 하고 있다. 브루클린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브라운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이 : 송미리
불어교육과 경영학을 공부한 후 국내 투자신탁회사와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기업금융을 담당하며 다양한 금융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금융회사를 그만둔 후 미국에서 조경 디자인을 전공했다. 여행을 좋아하고 역사, 과학, 인문, 경제,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한다. 주요 역서로는 《데이 스윙 트레이딩 바이블》《챔피언처럼 생각하고 거래하라》《초수익 모멘텀 투자》가 있다.
목 차
감사의 말
시작하기 전에
나의 이야기
머리말
들어가며
PART 1 선물 시장과 통화 시장의 마법사들
선물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다
은행 간 통화 시장이란?
마이클 마커스(Michael Marcus)-역병은 두 번 오지 않는다
브루스 코브너(Bruce Kovner)-세계적인 트레이더
리처드 데니스(Richard Dennis)-전설, 은퇴하다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공격적 매매 기술
게리 빌펠트(Gary Bielfeldt)-피오리아에서도 거래가 이루어진다
에드 세이코타(Ed Seykota)-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
래리 하이트(Larry Hite)-위험 존중하기
PART 2 주식 시장의 마법사들
마이클 스타인하트(Michael Steinhardt)-다른 관점이라는 개념
윌리엄 오닐(William O'Neil)-종목 선택의 기술
데이비드 라이언(David Ryan)-보물찾기 같은 주식 투자
마티 슈워츠(Marty Schwartz)-챔피언 트레이더
PART 3 다양한 시장에 참여하는 마법사들
제임스 B. 로저스 주니어(James B. Rogers, Jr.)-가치를 사고 히스테리를 팔다
마크 와인스타인(Mark Weinstein)-승률 높은 트레이더
PART4 거래소 안의 마법사들
브라이언 겔버(Brian Gelber)-트레이더가 된 중개인
톰 볼드윈(Tom Baldwin)-용맹한 트레이더
토니 살리바(Tony Saliba)-‘1계약’의 승리
PART 5 트레이딩의 심리학
반 K. 타프 박사(Dr. Van K. Tharp)-트레이딩의 심리학
나의 트레이딩-개인적인 경험
끝마치며-꿈과 트레이딩
마지막 말
22년이 지난 후 내가 믿는 것들
부록 1-프로그램 트레이딩과 포트폴리오 보험
부록 2-옵션의 기본 이해하기
용어 모음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