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당신도 ‘장사의 신’이 될 수 있다!”
수많은 사장이 증명한 ‘망하지 않는 가게’의 비결
200명 사장을 길러낸 ‘요식업계의 전설’이 말하는 오래 사랑받는 가게의 필승 경영법!
바쁘면 바쁜 대로 힘들고, 손님이 없으면 없는 대로 맥 빠지는 것이 장사다. 색다른 아이디어로 재미 좀 보나 싶으면 너도나도 따라 하는 통에 한 집 건너 한 집이 같은 메뉴를 팔고 있는 지금, 어떻게 해야 ‘나만의 가게’를 만들 수 있을까?
《장사의 신 실전편》의 저자 우노 다카시는 학력이나 경력, 전문 자격증 하나 없이 여는 가게마다 성공 신화를 써왔다. 34세의 젊은 나이에 라쿠 코퍼레이션을 설립한 그는 훗날 20개의 점포를 동시 운영하는 거물이 되었고, 한 매장에서 월매출 1억 원을 돌파하는 경이로운 기록까지 세웠다. 인적이 드문 입지에서, 이제 막 요식업에 입문한 ‘초짜’ 직원들을 데리고 어떻게 그런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장사도 인생도 즐기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걱정과 불안에 휘둘려 이런저런 시도에 힘을 빼기보다, 자신의 가게와 손님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단순하지만 정석적인 장사의 비결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40년간 요식업 현장에서 쌓아 올린 경영 철학과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톡톡한 효과를 본 경제적·실용적 가게 운영법이 총망라되어 있다. 《장사의 신(200쇄 기념 블랙 에디션)》에서 우노 자신의 장사 비법에 집중했다면, 이 책에서는 그가 직접 사장으로 키워낸 제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손님이 반드시 다시 찾아오는 가게, 직원이 주인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 가게를 만들고 싶은 초보 사장들에게 권하는 필독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우노 다카시
‘장사의 신’ ‘이자카야의 전설’로 불리며 요식업계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공부 못하는 사람, 요리 못하는 사람, 말주변 없는 사람도 음식점 사장은 할 수 있다며, 자신의 가게에서 일을 가르치고 독립시킨 사장만 200명이 넘는다. 그에게 망하지 않는 장사의 비결을 전수받고, 늘 북적거리는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은 모두 그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와세다대학교 경영학과에 들어갔지만, 일찌감치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요식업계에 들어섰다. 5평짜리 이자카야를 시작으로, 여는 가게마다 성공 신화를 써내며, 1978년 소규모 음식점 경영을 주 사업으로 하는 ‘라쿠 코퍼레이션’을 설립했다. 현재 일본과 미국에서 13곳의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라쿠 졸업생들의 가게를 합치면 280곳의 가게가 그의 철학에 따른 경영을 이어오는 중이다.
그의 가게들은 대형 체인점과의 경쟁, 동일본대지진과 같은 재난, 장기화되는 경기불황에도 끄떡하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길목에 작은 가게를 열어 성황을 이루는 데 특화된 불굴의 사장이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찾아가고 싶은 가게, 한번 들르면 또 방문하고 싶은 가게, 지인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가게야말로 그가 말하는 좋은 가게다. 현재는 아들 우노 유다이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 라쿠 코퍼레이션의 경영을 맡고 있다.
옮긴이 : 김영주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2006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릿쿄대학교에서 일본문학(신화)을 전공했다. 문학박사 취득 후 귀국해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일본 유학 시절을 토대로 이 책을 번역한 역자는 ‘장사의 신’을 알게 된다면 누구나 장사의 묘미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옮긴 책으로 《크리에이티브 점프》 《여백 사고》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인구 감소 사회는 위험하다는 착각》 《이야기의 철학》 등이 있다.
목 차
추천의 글 │ 당신도 얼마든지 ‘장사의 신’이 될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 │ 웃음이 넘치는 가게에는 손님이 찾아오고, 인생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복이 찾아온다
PART 1 누구나 가게로 성공할 수 있다
실수투성이여도 잘나가는 가게를 할 수 있다 │ 꼭 ‘내 가게’를 갖겠다는 각오부터 다져라 │ 손님도 주인도 좋아하는 가게를 골라라 │ 사람이 없고 돈이 없어도 ‘콘셉트’는 있어야 한다 │ 다른 가게의 매력을 훔치는 것도 능력이다
PART 2 ‘재미’가 없는 메뉴는 ‘맛’도 없다
달걀 하나로 인기 있는 가게를 만들다 │ 성공한 가게의 롤모델은 디즈니랜드 │ 돈이나 재주가 없어도 요리는 잘할 수 있다
PART 3 손님이 반할 수밖에 없는 ‘무엇’을 만들어라
대규모 체인점이 두렵지 않은 이유 │ 기억에 남는 건 가격이 아닌 ‘진심’이다 │ 가게 주인이 손님에게 거는 마법
PART 4 음식 장사에 ‘안 팔린다’라는 말은 없다
손님이 많다고 생각하고 장사하라 │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 팔지를 고민하라
PART 5 잘되는 가게는 관계를 인연으로 만든다
주인이 인기 있는 가게는 성공한다 │ 작은 가게라도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한다
PART 6 장사가 즐거우면 인생도 즐겁다
요리가 아닌 ‘인생’을 파는 가게를 만들다 │ 하고 싶은 일은 하고 보자, 아니다 싶으면 그때 그만두면 된다 │ 두 가지 메뉴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가게 │ 무조건 손님들이 좋아하는 것만 고민하라 │ ‘당연한’ 일을 철저하게 할 때 손님들은 기뻐한다
PART 7 장사가 즐거우면 인생도 즐겁다
장사는 책에서 배우는 게 아니다 │ 단 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면
에필로그 │ 가게가 아니라 사람이 명물이 되어야 한다
부록 │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가 운영하는 이자카야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