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

고객평점
저자백광석
출판사항다온길, 발행일:2026/07/30
형태사항p.255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5086718 [소득공제]
판매가격 19,000원   17,1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AI 열풍의 진짜 승부는 화면 위가 아니라 인프라에서 시작된다.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새로운 돈의 흐름을 읽는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말은 이제 낯설지 않다. 챗봇은 질문에 답하고, 이미지 생성 도구는 몇 초 만에 그림을 만들며, 기업들은 앞다투어 AI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기술의 앞면만 바라보면 정작 중요한 흐름을 놓칠 수 있다. AI가 더 많이 쓰일수록 진짜로 바빠지는 곳은 화면 위가 아니라 그 뒤편에 있다.

AI를 움직이려면 강력한 반도체가 필요하고, 더 빠른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이 필요하며, 수많은 서버가 들어갈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전력망, 변압기, 전선, 냉각 설비, 광케이블, 보안 시스템까지 함께 중요해진다. AI는 가벼운 소프트웨어처럼 보이지만, 그 성장은 땅과 전기와 장비와 설비 위에서 이루어진다.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은 AI 시대의 돈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추적한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같은 기업들이 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는지, 왜 전력망과 냉각 설비가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르는지, 왜 로봇과 통신망까지 AI 이후의 성장축으로 연결되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AI 시대의 승자는 가장 화려한 서비스를 만든 기업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모두가 지나가야 하지만 쉽게 넓힐 수 없는 길목을 차지한 기업, AI가 커질수록 더 필요해지는 기반을 가진 기업, 보이지 않는 인프라를 쥔 기업이 새로운 부의 지도를 그릴 가능성이 크다. 지금 필요한 것은 AI 열풍을 따라가는 일이 아니라, 그 AI를 멈추지 않게 만드는 길목을 먼저 읽는 일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백광석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아오며 책 읽기와 글쓰기를 꾸준한 취미로 삼고 있다. 경제, 투자, 인간 심리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글을 쓰고자 한다. 다양한 경험과 관찰을 토대로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담백한 언어로 풀어내려 노력하고 있다. 경제적 통찰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함께 담아, 독자들이 삶과 돈의 흐름을 균형 있게 바라보고 각자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출간한 책으로는 ≪AI 이후, 부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AI로 배우는 시간관리 습관≫ ≪처음부터 배우는 투자 심리학≫ ≪초보자를 위한 마케팅 수업≫ ≪증권기사를 읽는데 용어를 모른다고≫ ≪경제기사를 읽는데 용어를 모른다고≫ 등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_ AI 열풍의 뒤편에서 돈은 조용히 방향을 바꾼다


1부 AI 열풍, 돈은 이미 다른 곳을 보고 있다

01 AI는 기술 혁명을 넘어 인프라 혁명으로 간다

02 주가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돈이 깔리는 자리다

03 빅테크의 경쟁은 서버와 전기의 경쟁으로 바뀌고 있다

04 보이지 않는 기반을 쥔 기업이 판을 흔든다

05 AI 이후의 부는 병목이 생기는 곳에 모인다


2부 AI 인프라를 둘러싼 기업들의 숨은 승부

01 엔비디아, AI 시대의 가장 비싼 길목을 차지하다

02 삼성전자, 다시 AI 반도체 전쟁의 한복판으로 들어서다

03 SK하이닉스, HBM으로 메모리의 운명을 바꾸다

04 TSMC, 세계 AI 공급망의 조용한 심장이 되다

05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이 데이터센터에 베팅하는 이유


3부 반도체, AI 시대의 심장이 뛰는 곳

01 AI가 커질수록 칩은 더 강하고 더 뜨거워진다

02 GPU가 계산의 왕좌에 오른 순간

03 HBM, 평범한 메모리를 AI 시대의 핵심 무기로 바꾸다

04 파운드리와 첨단 패키징, 보이지 않는 기술의 승부처

05 반도체 공급망이 흔들리면 AI의 속도도 멈춘다


4부 데이터센터, 굴뚝 없는 새로운 공장의 탄생

01 AI 시대의 공장은 서버 숲에서 돌아간다

02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함께 커지는 산업들

03 클라우드 기업들은 더 큰 땅과 더 많은 서버를 찾는다

04 데이터센터 입지, 새로운 부동산 자산으로 떠오르다

05 서버, 저장장치, 네트워크 장비가 만드는 거대한 생태계


5부 전력, AI 시대의 가장 뜨거운 병목

01 AI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전기를 먹는다

02 전력망이 부족하면 AI 성장도 속도를 잃는다

03 원전, 재생에너지, 가스발전이 다시 무대 위로 올라오다

04 변압기와 전력기기, 조용한 승자의 자리

05 구리, 전선, 배전망에 돈이 몰리는 순간


6부 냉각과 통신망, 보이지 않는 고속도로의 승자들

01 데이터센터의 진짜 싸움은 열을 식히는 데서 시작된다

02 액침냉각과 공조 설비, AI가 만든 새로운 시장

03 AI가 커질수록 광케이블과 네트워크 장비가 바빠진다

04 클라우드와 엣지, 가까운 AI의 공존

05 사이버 보안, AI 인프라를 지키는 마지막 성벽


7부 로봇, AI가 화면 밖으로 걸어 나오는 순간

01 AI가 두뇌라면 로봇은 움직이는 몸이다

02 휴머노이드 로봇, 다시 미래 산업의 주인공으로 돌아오다

03 스마트팩토리, 데이터센터 밖에서 움직이는 AI

04 물류 자동화와 자율주행 로봇이 여는 새로운 돈의 길

05 센서, 모터, 감속기, 배터리 속에 숨어 있는 로봇 시대의 기반


8부 개인은 부의 인프라 전쟁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01 화려한 종목보다 산업의 길목을 먼저 보라

02 AI 인프라 기업은 매출보다 병목을 봐야 한다

03 ETF와 개별 기업, 같은 흐름을 다르게 타는 방법

04 다가오는 10년, 부가 오래 머무를 자리


에필로그 _ 기술은 바뀌어도 부는 기반 위에 쌓인다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