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는 답을 알고 있다

고객평점
저자야마사키 게이이치
출판사항윌북, 발행일:2026/09/30
형태사항p.223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5819418 [소득공제]
판매가격 19,800원   17,8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펼치는 순간 완독, 난생처음으로 끝까지 읽게 되는 세계사

“세계사와 지리는 함께 공부하라!”

* 일본 100만 부 판매 돌파, 독자들의 리뷰로 증명된 역사 베스트셀러

* 조회수 3000만 회, 구독자 15만 명 유튜브 채널 〈히스토리아 문디〉의 ‘신의 수업’

* 세계사와 지정학의 핵심을 한눈에 보여주는 직관적인 그래픽 지도


펼치는 순간 완독, 세상에서 가장 쉽고 흥미진진한 지정학 세계사

“세계사와 지리는 함께 공부하라!”


지금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 스토리텔러 야마사키 게이이치. 고등학교 교사인 그는 방대한 세계사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일목요연한 판서로 풀어내며 학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선생님의 수업을 다시 듣고 싶다는 학생들의 요청으로 2016년부터 역사 유튜브 채널 〈히스토리아 문디〉를 시작했고,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돌파하며 ‘신의 수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후 지리의 힘이 세계사의 흐름과 지정학을 어떻게 형성해왔는지 명쾌하게 풀어낸 그의 책은 1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지도는 답을 알고 있다』는 말을 거는 듯한 쉽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되짚는다. 명나라 시대부터 최근까지 중국은 왜 동아프리카에 공을 들여왔을까? 모두가 실패라고 했던 거래, 알래스카는 어떻게 미국의 무기가 되었을까? 우크라이나의 비옥한 곡창지대에서 벌어진 일이 세계 경제를 뒤흔든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각기 다른 시대와 장소에 벌어진 사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연스레 이해하게 된다. 더불어 장마다 명강의로 소문난 선생님이 칠판에 그려준 듯 간결한 지도가 풍부하게 수록돼 있어, 세계사와 지정학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지리는 과거와 현재의 세계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변화를 전망할 수 있는 하나의 원리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다 수준의 분쟁과 전쟁의 장기화를 지나는 현재, 역사는 과연 반복될까? 혹은 이제는 다른 길을 갈 것인가? 그 답을 찾는 지정학 세계사를 펼쳐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야마사키 게이이치

후쿠오카현 공립고등학교 교사이자 역사 스토리텔러. 1975년 다자이후시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뒤 여러 고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후쿠오카현 공립 고등학교에서 아이 들을 가르치고 있다. 선생님의 세계사 수업을 다시 듣고 싶다는 학생들의 요청에 수업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했다. 2016년부터 유튜브 채널 〈히스토리아 문디(Historia Mundi)〉에서 〈세계사 20편 프로젝트〉라는 강의 영상을 200회에 걸쳐 올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국 수험생들과 교육업 종사자들, 역사를 다시 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져 ‘신의 수업’으로 화제가 되었고 누적 조회수 3000만 회, 구독자 수 15만 명을 돌파했다. 국내에 출간된 주요 저서로는 『한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지리 교과서』 『모두를 위한 세계사 인물사전』 『세계사의 정석』 등이 있다.


옮긴이 : 노경아

한국외국어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대형 유통 회사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다 오랜 꿈이었던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고대 로마 해부도감』 『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운의 경영학』 『히타이트 제국의 역사』 『카를 마르크스』 『에리히 프롬』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외 다수가 있다.

목 차

들어가며


1부 유럽

01 고대 · 지중해 주변에는 왜 대리석 유적이 많을까?

02 고대 ·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그리스인이 세운 도시가 많은 이유

03 고대 · 최강 로마제국의 유일한 약점이었던 ‘두 강의 틈’

04 고대 · 로마에서 멀리 떨어진 루마니아가 왜 로마 영토가 됐을까?

05 중세 · 유럽에는 독일을 ‘독일’로 부르지 않는 나라가 많다

06 근세 · 바스쿠 다가마의 항해는 대실패였다

07 근세 · 네덜란드 독립 전쟁, 지형과 기후로 해석하는 기적의 역전극

08 근세 · 세계 각국의 국경은 어떻게 결정되었을까?

09 근세 · 모든 것이 지형 탓? 폴란드의 역사는 고난의 연속

10 근세 · 14세기와 17세기에 전염병과 전쟁이 잦았던 이유

11 근현대 · 프랑스 혁명 이후 길이의 기준이 사람과 물건에서 미터법으로 바뀌었다

12 근현대 · 다이아몬드가 지나치게 비싼 것은 영국 탓 

13 근현대 · UN 다음으로 규모가 크지만 영향력이 없는 수수께끼의 국제기구

14 근현대 · 프랑스와 독일이 알자스·로렌 지방을 두고 400년이나 싸운 이유

15 근현대 · 러시아군의 주요 거점인 칼리닌그라드는 왜 고립 영토일까?

16 근현대 · 나폴레옹과 히틀러도 얕보다 큰코다친 러시아의 겨울

17 근현대 ·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할아버지는 혁명군의 용병이었다

18 근현대 · 히틀러도 노린 우크라이나의 기적의 흙

19 근현대 · 러시아 주변에서는 왜 민족 문제가 많이 발생할까?

20 근현대 · 프랑스가 유럽의 대국이 된 것은 지형 덕분이다


2부 남북 아메리카

21 근현대 · 아메리카 대륙 북동쪽에 있는 그린란드가 왜 덴마크령일까?

22 근현대 · 대항해 시대에 스페인은 왜 라틴아메리카를 적극적으로 식민지화했을까?

23 근현대 · 러시아 땅이었던 알래스카가 미국 땅이 된 이유

24 근현대 · 미국 중서부에는 왜 공화당 지지자가 많을까?

25 근현대 · 경제 선진국이었던 아르헨티나가 단기간에 전락한 이유

26 근현대 · 라틴아메리카에 인도계 주민이 많은 이유

27 근현대 · 감자 기근 덕분에 탄생한 케네디 가문


3부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28 고대 · 언제나 남북으로 나뉘었던 중국의 왕조

29 중세 · 송나라의 에너지 혁명이 낳은 현대 중국요리

30 근현대 · 대영제국은 왜 인도 지배에 집착했을까?

31 근현대 · 카슈미르를 둘러싼 세계적인 분쟁

32 근현대 · 중국은 왜 멀리 떨어진 동아프리카에 투자할까?


4부 아프리카, 서아시아, 오세아니아

33 고대 · 끝나지 않는 용수권 분쟁의 중심이 된 나일강

34 고대 · 이집트와 달리 왕조가 여러 번 바뀐 메소포타미아

35 고대 · 천연가스로 생겨난 인류 최초의 세계 종교

36 근현대 · 뉴질랜드의 ‘질랜드’는 어디일까?

37 근현대 · 선원들도 두려워한 ‘짖는 40도, 미치는 50도, 절규하는 60도’

38 근현대 · 일본어가 공용어인 팔라우의 섬


5부 세계사와 지리로 보는 세계유산

39 세계유산 ① 로마인의 하루를 간직한 채 시간이 멈춘 폼페이 유적

40 세계유산 ② 베네치아는 왜 자꾸 물에 잠길까? 

41 세계유산 ③ 2000년 동안 지워지지 않는 나스카 지상화

42 세계유산 ④ 실크로드의 오아시스 마을은 왜 나란히 줄지어 있을까?

43 세계유산 ⑤ 팀북투가 황금 도시인 것은 금이 많이 생산되어서가 아니다

44 세계유산 ⑥ 이탈리아 부근에 모여 있는 작은 나라들


나가며

참고 문헌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