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 기본
  • 저자순
  • 출판사순
  • 발행일자순
  • 신간도서순
  • 가격순
    • 품절/절판표시
좌충우돌 신혼요리 
꽃숨, 발행일:2017/03/01 (정유선)

13,500원12,150원 (0%할인) + 608원 (5% 적립)
 0점 리뷰(0)

퇴근 후, 우리 집에는 ‘연남동 2인 식당’이 문을 엽니다! 매일 부엌에서 그림으로 메모한 새댁의 신혼 메뉴이 책의 시작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우연히 만난 그림 레시피였다. 요리하는 과정을 그림으로 그려 한 화면에 담은 것이었는데, 마치 눈앞에서 직접 …
수량:
중국어는 섹시해 (쓰기 BOOK 포함) 
시사중국어사, 발행일:2017/03/01 (김미숙)

14,500원13,050원 (0%할인) + 653원 (5% 적립)
 0점 리뷰(0)

수량:
상상 중국어1 
시사중국어사, 발행일:2017/03/01 (박흥수 외)

14,500원13,050원 (0%할인) + 653원 (5% 적립)
 0점 리뷰(0)

수량:
감성의 샘 한시 사계 1 
미문사, 발행일:2017/03/01 (김태봉)

14,000원12,600원 (0%할인) + 630원 (5% 적립)
 0점 리뷰(0)

김태봉충남 논산에서 나서 대전고를 나와 서울대에서 중국문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중국시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저작을 발표하였다. 1988년부터 청주 서원대학교 중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수량:
한없이 보람이었던 한 농협인의 이야기 
파랑새미디어, 발행일:2017/03/01 (김운한)

12,000원10,800원 (0%할인) + 540원 (5% 적립)
 0점 리뷰(0)

저자는 43년간 농협을 통해 농업, 농업인을 위해 일을 해오면서 가장 큰 모토로 삼았던 것은 ‘無益 實益 捨利 有利’라고 한다. ‘절대로 농민을 이용해 돈 벌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분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해야겠다, 생각하고 하면 내게도 이익이 된다’는 생각이다.
수량:
조선의 봄 2 
청어람, 발행일:2017/03/01 (매검향)

8,000원7,200원 (0%할인) + 360원 (5% 적립)
 0점 리뷰(0)

▣ 책 소개『조선의 상왕』의 작가 매검향,그가 더 강력해진 『조선의 봄』으로 돌아왔다!“병호야, 네가 살아났구나!” “여기가 저승인가?”헌종(憲宗) 사 년…안동 김문 삼대독자의 몸으로 되살아난 김병호(金炳浩).조선의 불우…
수량:
조선의 봄 1 
청어람, 발행일:2017/03/01 (매검향)

8,000원7,200원 (0%할인) + 360원 (5% 적립)
 0점 리뷰(0)

▣ 책 소개『조선의 상왕』의 작가 매검향,그가 더 강력해진 『조선의 봄』으로 돌아왔다!“병호야, 네가 살아났구나!” “여기가 저승인가?”헌종(憲宗) 사 년…안동 김문 삼대독자의 몸으로 되살아난 김병호(金炳浩).조선의 불우…
수량:
플레이 머니 
휴앤스토리, 발행일:2017/03/01 (태화강김실장)

13,000원11,700원 (0%할인) + 585원 (5% 적립)
 0점 리뷰(0)

소설 『플레이 머니』는 주식투자를 소재로 삼았으며 주식투자가 도박이라는 편견을 조금이라도 없애고 싶었습니다. 사행성 게임들과 주식투자는 비슷한 측면이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도박과는 다르게 꾸준히 노력하면 분명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인정하지 못하는 분이 계신다면 그렇…
수량:
다시 길 위에 서다 
알비, 발행일:2017/03/01 (황장수)

13,500원12,150원 (0%할인) + 608원 (5% 적립)
 0점 리뷰(0)

상상하기조차 힘든 아름다운 풍경과 감동의 이야기!중국대륙을 횡단하고 차마고도를 넘어 도착한 티베트, 히말라야에서 마주한 안나푸르나와 금단의 땅 은둔의 왕국 무스탕, 천사들이 사는 나라로 신이 내린 선물 조지아, 이름만큼이나 생소하지만 눈부실 듯 아름다운 세이…
수량: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 - 군함도에서 야스쿠니까지 강제동원 100년의 진실을 밝히다 - 
생각정원, 발행일:2017/03/01 (김민철 외)

19,000원17,100원 (0%할인) + 855원 (5% 적립)
 0점 리뷰(0)

한국인에게 일본이 어떤 나라냐고 물으면, 흔히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답이 나온다. 지리적으로는 가까운 이웃나라이지만, 역사적 경험을 통해 쌓인 감정으로 볼 때는 매우 먼 나라 곧 싫은 나라라는 의미다. 문제는 이런 역사적 감정의 골이 여전한 현실인…
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