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도덕경을 논하라

고객평점
저자노자
출판사항자연과사람들, 발행일:2015/11/30
형태사항p.444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5669530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지금까지 아무도 알아내지 못했던
이것이 노자의 소리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도덕경’을 논하지 말라!!!

재미교포 1세대의 도덕경 재해석

인간에 대한 가치는 동양과 서양이 다르지 않습니다.
2,600년 전의 진실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있는 진실입니다.
도덕경이 지금까지 읽혀지는 이유입니다.

‘도덕경’은 난해합니다. 노자시대의 한자와 지금의 한자의 뜻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도덕경’은 수많은 해석이 난무하면서 혼란을 가중시켜왔습니다.
이에 역자는 노자가 사용한 원래의 뜻에 주목했습니다. 터무니없는 번역으로 난해하게 만들었던 구절 하나하나를 바로잡아 노자가 의도했던 당시의 뜻대로 번역되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도덕경을 논하라’는 오해와 난해를 바로 잡습니다.
도덕경은 노자의 뜻대로 해석되어야만하기 때문입니다.

도덕경은 인간의 가치와 위정자의 태도를 규정합니다.
동서고금이 다르지 않습니다. 역자는 동서양적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2,600년 전의 가치를 지금의 가치로 재해석합니다.
불공정 사회에 대한, 인간성 몰락에 대한 진심어린 충고입니다.

▣ 작가 소개

노자
성(姓)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字)는 담(聃)이다. 노담(老聃)으로도 부른다. 우리가 흔히 쓰는 노자(老子)는 ‘노(老)스승’ 즉 늙은 스승(Old Master)을 의미한다. 도교(道敎)의 신으로 존숭되고 신격화되기도 했던 노자는 그 생존 연대와 저서의 완성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으나, 사마천의 『사기(史記)』 등의 기록에 따르면 기원전 571년 이전에 하남성 녹읍현에서 출생하였으며 춘추시대(春秋時代) 말기 주(周)나라의 수장실사(守藏室史:장서실 관리인)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 주요 목차

도편(道篇)
제 1 장 | 道可道 非常道(도가도 비상도) 022
제 2 장 | 天下皆知美之爲美(천하개지미지위미) 027
제 3 장 | 不尙賢 使民不爭(부상현 사민부쟁) 033
제 4 장 | 道?而用之或不盈(도충이용지혹부영) 037
제 5 장 | 天地不仁 以萬物爲芻拘(천지불인 이만물위추구) 043
제 6 장 | 谷神不死 是謂玄牝(곡신불사 시위현빈) 047
제 7 장 | 天長地久(천장지구) 050
제 8장 | 上善若水(상선약수) 054
제9장 | 持而盈之(지이영지) 059
제10장 | 載營魄抱一(재영백포일) 062
제11장 | 三十輻共一?(삼십폭공일곡) 067
제12장 | 五色永人目盲(오색영인목맹) 071
제13장 | 寵辱若驚(총욕약경) 075
제14장 | 視之不見(시지불견) 080
제15장 | 古之善爲道者(고지선위도자) 086
제16장 | 致虛極守靜篤(치허극수정독) 093
제17장 | 太上下知有之(태상하지유지) 099
제18장 | 大道廢有仁義(대도폐유인의) 103
제19장 | 絶聖棄智(절성기지) 106
제20장 | 絶學無憂(절학무우) 110
제21장 | 孔德之容(공덕지용) 118
제22장 | 曲則全(곡칙전) 123
제23장 | 希言自然(희언자연) 129
제24장 | 企者不立(기자불립) 139
제25장 | 有物混成(유물혼성) 143
제26장 | 重爲輕根(중위경근) 150
제27장 | 善行無轍迹(선행무철적) 154
제28장 | 知基雄守基雌(지기웅수기자) 160
제29장 | 將欲取天下而爲之(장욕취천하이위지) 167
제30장 | 以道佐人主者(이도좌인주자) 172
제31장 | 夫佳兵者不祥之器(부가병자불상지기) 177
제32장 | 道常無名樸(도상무명박) 184
제33장 | 知人者智 自知者明(지인자지 자지자명) 189
제34장 | 大道氾兮 基可左右(대도범혜 기가좌우) 193
제35장 | 執大象 天下往(집대상 천하왕) 198
제36장 | 將欲?之 必固張之(장욕흡지 필고장지) 202
제37장 | 道常無爲 而無不爲(도상무위 이무불위) 207

덕편(德篇)
제38장 | 上德不德 是以有德(상덕부덕 시이유덕) 214
제39장 | 昔之得一者(석지득일자) 221
제40장 | 反者道之動(반자도지동) 229
제41장 | 上士聞道 勤而行之(상사문도 근이행지) 232
제42장 | 道生一 一生二(도생일 일생이) 239
제43장 | 天下之至柔(천하지지유) 244
제44장 | 名與身孰親(명여신숙친) 248
제45장 | 大成若缺 基用不弊(대성약결 기용불폐) 252
제46장 | 天下有道 ?走馬以糞(천하유도 각주마이분) 256
제47장 | 不出戶 知天下(불출호 지천하) 260
제48장 | 爲學日益爲道日損(위학일익위도일손) 264
제49장 | 聖人無常心 以百姓心(성인무상심 이백성심) 268
제50장 | 出生入死(출생입사) 272
제51장 | 道生之(도생지) 278
제52장 | 天下有始 以爲天下母(천하유시 이위천하모) 284
제53장 | 使我介然有知(사아개연유지) 290
제54장 | 善建者不拔(선건자불발) 294
제55장 | 含德之厚 比於赤子(함덕지후 비어적자) 301
제56장 | 知者不言(지자불언) 308
제57장 | 以正治國(이정치국) 315
제58장 | 基政悶悶(기정민민) 321
제59장 | 治人事天莫如嗇(치인사천막여색) 327
제60장 | 治大國若烹小鮮(치대국약팽소선) 332
제61장 | 大國者下流(대국자하류) 337
제62장 | 道者 萬物之奧(도자 만물지오) 343
제63장 | 爲無爲 事無事(위무위 사무사) 349
제64장 | 基安易持(기안이지) 355
제65장 | 古之善爲道者(고지선위도자) 363
제66장 | 江海所以能爲百谷王者(강해소이능위백곡왕자) 368
제67장 | 天下皆謂我道大(천하개위아도대) 373
제68장 | 善爲士者不武(선위사자불무) 380
제69장 | 用兵有言(용병유언) 384
제70장 | 吾言甚易知(오언심이지) 389
제71장 | 知不知上(지부지상) 393
제72장 | 民不畏威(민불외위) 397
제73장 | 勇於敢則殺(용어감칙살) 401
제74장 | 民不畏死(민불외사) 406
제75장 | 民之餓以基上食稅之多(민지아이기상식세지다) 410
제76장 | 人地生也柔弱(인지생야유약) 414
제77장 | 天之道基猶張弓與(천지도기유장궁여) 419
제78장 | 天下莫柔弱於水(천하막유약어수) 424
제79장 | 和大怨 必有餘怨(화대원 필유여원) 429
제80장 | 小國寡民(소국과민) 433
제81장 | 信言不美(신언불미) 439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