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지 않는 뇌

고객평점
저자스가와라 미치히토
출판사항영진닷컴, 발행일:2026/05/15
형태사항p.193 46판:19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3147908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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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추천하는 뇌과학책!

게으른 뇌를 '당장 하고 싶어하는 뇌'로 바꾸는 비법서


시험을 앞둔 학생부터 마감 기한에 쫓기는 직장인까지, 현대인은 매일 ‘미루는 습관’과 고통스러운 싸움을 반복한다. 계획했던 일을 미룬 뒤에는 ‘역시 나는 의지가 약하다’며 스스로를 비하하고 자책하기 일쑤다.

뇌신경외과 전문의인 스가와라 미치히토는 수많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뇌의학 베테랑의 처방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인간의 뇌가 본래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회피하고 나태함을 선택하도록 설계된 게으름뱅이라고 설명한다. 당신이 움직이지 않는 것은 게을러서가 아니라, 뇌가 생존을 위해 일을 거부하고 있는 본능적인 결과인 것이다.

이 책은 무의미한 자책을 멈추고 뇌의 보상 회로를 영리하게 해킹하는 ‘도파민 컨트롤’ 기법을 통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실천적인 대안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다양한 고민에 대한 해결책도 담았다. 뇌과학적·심리학적 실험과 연구라는 탄탄한 근거를 통해 일을 꾸준히 지속하는 법, 마감기한까지 과제를 질질 끌지 않는 법,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식탐을 억제하는 법, 분노를 다스리는 법까지 알려준다.

할 일을 미루는 자신을 탓하기보다, 이 책으로 마음을 다독이며 '미루지 않는 뇌'를 목표로 훈련하는 것은 어떨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스가와라 미치히토

스가와라 뇌신경외과 클리닉 원장.

뇌신경과외과의.

교린대학 의학부 졸업 후 지주막하출혈, 뇌경색 등 급성 뇌질환을 전문으로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에서 근무했다. 응급부터 재택까지 일관된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기타하라국제병원 뇌신경외과 전문의로 15년간 근무하며 날마다 긴급 대응에 힘썼다.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마음과 생활 방식까지 지원하는 의료를 제공한다.


옮긴이 : 김동희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회복지사로 사회복지법인 효은복지원 산하 효은노인요양원 원장이다. 기자와 편집자로 일하다가 경남 통영에서 치매가 있는 분을 모시는 장기요양시설을 운영 중이다. 『비로소 이해되는 치매의 세계』, 『오늘도,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도, 처음 뵙겠습니다 2』 등을 번역하며 치매가 있는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돕기 위한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

목 차

추천의 말


프롤로그 뇌가 일하기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① 원래 뇌는 ‘게으름뱅이’니까

이유② 뇌는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니까

이유③ 주변에서 하지 않으면 뇌도 하기 싫어하니까

이유④ 뇌는 유혹에 약하니까

[결론] 뇌는 ‘일을 거부하는 것’이 일이다

어떻게 하면 ‘하고자 하는 뇌’로 바꿀 수 있을까?


1장 도파민이 행동을 결정한다

성공한 사람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도파민을 컨트롤하는 구체적인 방법

단계① 자기암시를 건다

단계② 작은 단계로 나눈다

단계③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동기부여가 지속되지 않는 이유

행동이 습관으로 변할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

[1장의 핵심] 도파민을 컨트롤하는 방법


2장 미루지 않는 비법

사람은 작업을 시작하면 흥분한다

명작도 산책에서 시작됐다

감점이 아니라 가점으로 계산하기

‘베타판’으로 일단 시작하기

메타인지로 ‘속도’를 중시할지 ‘질’을 중시할지 판별하기

미루기는 ‘인지 왜곡’ 때문

[2장의 핵심] 미루지 않기 위해 할 일


3장 성실하게, 빠르게 하는 법

‘미루기’는 세계 공통의 고민거리였다

뇌는 ‘미루게끔’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미루기 습관을 부른다

우선 컴퓨터부터 최적화하기

성실한 생활 방식은 멋지다

싫어하는 것을 성실하게 하기란 어렵다

‘라벨링’을 멈추기

미루기를 조장하는 ‘잘못된 성공체험’이란?

‘미루기’가 정답일 때도 있다?

멀티태스킹이 되는 인간은 없다

과도한 멀티태스킹 습관은 치매를 부른다

더러운 방은 노화를 촉진한다

청소를 습관화해서 도파민을 컨트롤하자

[3장의 핵심] ‘성실하고 빠르게’ 하기 위해 할 일


4장 행동을 오래 계속하는 법

싫증 내지 않는 사람은 없다

‘게임화’로 매너리즘을 막을 수 있다

뒤로 걸으면 창조적으로 변한다?

계속하기 위한 게임화 사례

아들러가 ‘부자유’라고 말한 ‘승인욕구’란?

부조리한 위계질서를 강요하는 곳에서 벗어나자

계속하는 열쇠는 ‘발표회’에 있다

‘애매한 지점’에서 끝내면 계속할 수 있다

비전을 그리는 것도 능력 안에서

때로는 뇌의 ‘기대치’를 낮추는 것도 좋다

[4장의 핵심] ‘계속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


5장 정하고, 선택하는 법

결단하는 순간, 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나는 우유부단하니까’라고 라벨 붙이는 것을 멈추기

‘작은 결단’으로 도파민을 얻는 기술

감정과 이성이 대립한다는 것은 거짓?

결정하고 싶으면 선택지를 줄여라

결단을 낙관적으로 즐기기


6장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법

하던 대로 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세로토닌 수송체가 부족하면 도전을 회피하기 쉽다

‘흉내내기 세포’ 활용하기

평소와 다른 ‘작은 선택’을 쌓아가기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기

사람은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한다


7장 화내지 않는 법

‘화내기’는 호흡과 같은 본능적 행위

울컥 화가 치밀 때 6초 참기

‘화내지 않는 연습’을 습관화하기

분노를 원동력으로 삼기

화난 뇌는 위축된다

태생적으로 상냥한 사람은 없다

상냥해지고 싶으면 우선 자신을 만족시켜라

상냥해지고 싶으면 관찰해서 배워라

[7장의 핵심] 화내지 않고 상냥해지는 방법


독자 여러분에게


[필사] 미루지 않는 뇌를 만드는 문장

[목표 적기] 실전 연습! 목표 정하고 지속하기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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